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목양컬럼/ 호감을 살수 있는 사람
목양컬럼/ 호감을 살수 있는 사람
지난세기 동안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고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 누군가를 알아 보기 위해서 미국에서 몇 년전 평민들에게 투표를 해 보았더니 가수 엘비스 프래스리 가 나왔습니다.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을 낳은 아인슈타인은 3 등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이야기를 한 번 해 봅시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법-
놀만 핀센드 필 목사의 “그대 가슴에 평온의 이슬을 내리라”에서 빌려온 글입니다.
-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받기 위한 열가지 규칙 -
1.이름을 기억 하려고 애써라.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면 당신이 폭넓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사람들의 이름은 당사자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2.당신과 함께 있으면 긴장이 사라질 만큼 위안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마치 오래된 신발이나 모자처럼 친근한 사람이 되어라 부담없는 사람이 되어라.
3.편안하고 낙천적인 기질을 살려서 어떤 일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하라.
4.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라. 혼자서 모든 것을 안다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 자연스럽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5.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있기를 원하고 당신으로부터 무언가를 얻고 싶어할 만큼 자극을 주고 흥미를 주는 자질을 만들어라.
6.당신의 성격 가운데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심술궂은 요소들을 제거 하도록 노력하라.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7.진정한 크리스챤의 바탕 위에서 과거에 지녔거나 혹은 지금 갖고 있는 모든 오해를 풀기위한 시도를 신중하게 행하라. 당신의 모든 불만을 제거하라.
8.당신이 진심으로 그렇게 할수 있을 때 까지 사람을 좋아하는 연습을 계속하라. 윌로저스는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만난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당신도 그렇게 되도록 힘써라.
9.다른 사람의 성공에 대해 축하의 말을 하거나 슬픔이나 낙담에 빠져 있는 자에게 동정의 말을 할 기회를 결코 놓치지 말라.
10.당신이 사람들을 더욱 강해지게 하고 그들이 보다 효과적인 삶을 살아 가는데 무언가를 안겨 줄수 있는 영적 체험을 얻으라 그들은 그것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물론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얻는다고 해서 다 행복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위에 것들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노력을 한다면 자신에게와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칠수 있으리라고 생각 됩니다.
10/23/11여러분의 목사 서정길
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큰 능력자와 나 (사도신경 강해 2) 고백하는 신앙(사도신경 강해 1)
큰 능력자와 나(사도신경 강해 2)
계4:1-11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23-11 서 정 길 목사
1. “전능” 이란 뜻
전능이란 말의 뜻은 “전적으로 능하다” 즉 “모든 일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말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전능하시다”라는 희랍어 ‘판토 크라톨’은 다음과 같은 원어에서 나왔습니다.
1) 파스, 모든 것 all, every -모든 것이란 말은 ‘무엇이든지’ 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이세상에 살 수 없고 과거 미래 현재에 속해 있어서 조지 워싱턴 시대에 살던지 아니면 오바마 정치시대에 살든지 둘중 하나입니다. 사람은 미국과 한국에 동시에 살수 없고 제가 지금 미국에 살든지 한국에 살든지 어느 한곳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사람은 알고 생각 할수 있는 것에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한가지를 집중해서 생각하면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한뼘도 안되는 실제 자기 뒷통수를 거울에 비쳐진 모형이외에 그 아무도 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물론 나 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곳에, 모든 일에, 모든 상황에 전능하시다 라고 우리는 고백합니다.
2) 크라테오, 가능하다(possible)- 강해지다(strong). 유력하다(potent). 지배하다(control). 굳게 지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모든 면에 있어서 제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잡은 것 같으나 놓치고, 힘이 있는 것 같으나 약하고, 큰 능력이 있었으나 무능력을 경험합니다.
사람은 시간의 한계를 가지며 지식의 한계를 가지고 있고 이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하지를 못합니다.
예>영국에 왕관을 쓰지 않는 괴짜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카누트 황제(King Canute 1014-1035) 였습니다. 그는 신하들이 지나치게 자기를 찬양하는 것이 싫어서 어느날 왕좌를 해변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밀물이 밀려 올 때 그는 “바다여, 멈추어라!”하고 명령을 했습니다. 여러번 명령 했지만 물결은 사정없이 밀려들어 왕좌의 절반까지 차올라 파도에 밀려 임금은 왕좌에 떨어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카누트 왕은 “자 보았느냐?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권능은 하나님께 있다. 너희가 의지 할 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라고 가르치고 그날부터 왕관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상에 걸어 놓았다고 합니다.
2.요한이 본 환상
본문이해
요한이 본 환상은 하늘의 보좌이었습니다. 하늘의 보좌가 열리고 나팔소리같은 음성이 들리고 장차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보좌에 누군가가 앉아 있있는데 그 분에 대한 분명한 형용사가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그는 마치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둘렀다고 했습니다.
벽옥은 다이야몬드라고 여겨지고 홍보석은 붉은색의 어떤 보석으로 여겨집니다. 녹보석은 마치 프리즘 역할을 하는 수정바위를 가리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옛 노아 홍수뒤에 무지개가 있어서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게따고 하는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언약처럼 무지개가 등장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자제하시겠다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전능하시고 심판하실수 있는 그 중심은 하나님이라고 사실입니다.
본문 4절에 24장로들이라고 표현했는데
1)이것은 종종 이스라엘과 교회의 대표인 열두 족장과 신약에 예수님의 제자인 열두 사도를 일컷는 말씀이 됩니다.
2)역대상 25:1-31에는 예언을 하고 수금과 제금으로 찬양을 하도록 임명된 레위인이 스물네 반으로 구성된 것을 읽을수 있습니다.
장로들은 합당하게 찬양을 받으실 분은 보좌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앞으로 나아가는 환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본 환상에는 24장로들은 당신들이 받은 면류관을 나는 이런 것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기고 보좌 앞에 던지며(새번역-드리며) 11절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3. “전능”의 하나님과 나
시편 28편을 보면 2절에 하나님의 사람이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가 성소를 향하여 눈을 들었다는 것은 시인이 현재 성소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럼에도 시인이 성소를 향해 주께 부르짖었다는 말은 시인이 환란 가운데서도 소망을 두고 부르짓는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문제에 직면할 때 그 문제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러나 실제 자기에게 임한 환난이나 문제가 자신의 힘이나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심각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때 사람들는 절망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기 까지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환난이나 문제 가운데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능력이 하나님 안에 있고 나는 그 안에 속해 있으며 우리의 문제 보다도 훨씬 크신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의 옆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28편 6절을 보면 시인은 여전히 여호와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 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이 시인의 상황도 우리와 역사이레로 많은 사람들이 겪은 것과 다름이 없이 매우 절망적입니다. 그의 형편이 시간이 좀 지났건만 나아진 것도 없습니다. 아직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도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다면 오직 그것은 여호와를 믿는 믿음 때문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1834-1892) 위대한 설교자입니다. 그리고 신학교를 세우고 양로원을 세우고 고아원을 많이 세워서 큰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 스펄젼 목사님이 그렇게 큰일을 하게 된 동기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잊혀지기 쉬운 성경 한구절입니다.
이사야 45:12“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 하였으며--”
저의 책에는 언더라인도 그어지지 않았던 구절인데 스펄전 목사님은 그 구절을 읽다가 큰 감동을 받고 내가 이땅에 사는 것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한 그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고 고백하면서 위대한 일을 많이 이루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어떻게 살수 있다고 여기십니까?
할렐루야 아멘
고백하는 신앙(사도신경 강해 1)
롬10:9-13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16-11 서 정 길 목사
우리는 일상생활 가운데 “나는 믿습니다. 혹은 아니요 나는 못 믿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말들은 주로 인간관계에서 어떤 상대자의 진실성을 신뢰하는 태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바마가 “미국을 괴롭힌 원수를 내가 척결 하겠다” 라고 하면 얼마전에 빈라덴과 최근에 알카에다의 지도자 모두를 척결했으니까 사람들이 그 말을 믿지만 그가 “지금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경제가 점점 더 수렁에 빠지는 이 현실에서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글쎄요. 정말 그럴수 있을까요?” 라고 하면서 믿지 못할 것입니다.
1. 불합리와 신앙.
종교적인 교훈도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먼저는 우리가 체험 될수 있는것이 있고 체험 될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예컨데 석가가 말하기를 생노병사(生老病死,살고 늙고 병들고 죽는것)는 인간의 피할수 없는 사대고뇌(四大苦惱)라고 할때 우리는 이것을 체험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교훈은 우리가 아직 체험하거나 증명 되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컨데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는 내가 직접 보지를 못했고 또 “예수님이 재림 하신다!”는 교훈도 내가 아직 체험 하지를 못했기 때문에 증명 할수없는 일 들 입니다. 그래서 “부활과 재림은 믿을수 없다!” 라고 말할수도 있겠고 “아니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체험하지못했다 할지라도 믿겠다!!” 라고 말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옛날 부터 사람을 지혜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지혜라는 것은 합리적 판단을 토대로 해서 형성된 세계관을 말하는데---, 때문에 이 세상은 모두 합리적인 것으로만 해석을 하게 됩니다. 특히 요즈음은 합리와 논리를 따라서 판단 되었을때 믿어지고 그렇지 못한 것은 무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BC 240년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을 했지만 당시 자연과학의 방법으로는 측정할 수가 없었고 또 합리적인 증명을 할 자료가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주장을 믿어 주지 않아서 그 이후 자연과학 연구는 1800년 동안 중지 되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누가 “지구는 둥글다”는 주장을 하면 “그렇지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 가지는 기독교 신앙에는 합리적인것과 역사적인 것이 있지만 또한 그렇지 못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예컨데 예수님이 이땅에 태어 났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을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적을 행하였다는 사실 즉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말씀이나 예수님이 물위를 걸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을때 그것은 너무도 비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그것은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신앙이라는 것은 그런 합리적 설명이 불가능한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심하고서야 신앙생활을 이루어 갈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다니며 예수님의 기적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비 정상적이요 비 합리적인 사람들인가? 하는 문제 입니다.
고대에 터둘리안(Tertullianus 150-220)란 사람은 법률과 수사학을 전공하고 로마의 이름난 법률가이면서 훌륭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는 법율가였기 때문에 이 사람이야 말로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젖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독교 진리에 대해서 “나는 불합리 하기 때문에 믿는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Einstein,Albert 1879-1955)은 서구문명에 있어서 서구 정신계를 약 1500년을 군림해온 사람인데 그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나의 전생애를 통해서 연구만 하고 살았는데 어려운 곤란에 부딪칠 때는 신앙의 덕택으로, 신앙 때문에 실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신앙은 결코 그의 명석한 두뇌를 사용해서 연구한 결과가 아니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가 이성으로 판단하고 증명하고 난후에 신앙을 가진것이 아니고 오히려 삶의 순간순간에 신앙이 그를 지배해 주었고 믿음이 그를 뒷받침 해 주었다는 고백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내가 다 알고 난 다음에 믿는것이 아니고 믿음안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를 토대로해서 세상에 눈이 뜨이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1:3에도“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아나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우고 알아서 믿는 것은 지식이요, 논리를 전개하거나 깊이 사고(思考.Thought)한후 믿는것은 철학이요, 사물을 실험하고 분석한후 믿는것은 과학입니다.”
그러나 역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권위를 믿는것은 신앙입니다.
일반적인 예>
저는 군대생활을 31개월 정도 하면 되는데 한국에 1968년도에 남하한 무장 공비였던 김신조 씨 때문에 억울하게 3달 더 군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지금 목사가 되어 있습니다.
김신조 의 간증을 들어 보니 처음에 그의 마음에 ‘교회는 나뿐 곳이다’ 라고 생각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아내와 자식들을 밥 먹이고 옷을 입혀 놓으면 일요일이면 그 옷을 자기하고 놀러가야 하는데 교회 가버리니 자기 혼자 집에 남겨 두어서 일요일이면 멍청히 집에 앉아서 견디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은보니까 자기 아내가 피땀흘려 번 돈을 봉투에 집어넣고는 교회 갔다가 바치니 속에 울화통이 터지더라 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할수없이 김신조가 부인과 아이들을 따라서 억지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출석해서 교회의자에 앉아 있으면서도 자기 생각에는 교회는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들만 오는 곳이라고 생각 했다는 것입니다. 답답한 일은 다른것이 아니고 이렇게 화창하고 좋은 날씨에 낚시가고 테니스 치러가고 골프치러 가지않고 뭣 때문에 2시간을 의자에 이렇게 쭈구리고 앉아 있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가 나가는 성락교회 목사님 설교는 2시간 함)
도무지 비 합리적인 집단으로만 보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얼마나 비합리적인 공동체이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 않아 있은들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모두들 답답 친구 들이라고 생각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계속해서 교회 출석하며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변화가 오고 예수님이 가슴 한 가운데 주장을 하게 되고 신학을 공부 하여 전도사가 되어서 여러 교회에 다니면서 간증하고 고백 하기를
“내가 지금 깨달은 것은 교회에서 주님을 만나고 보니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빼앗아 가고 무엇을 주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육신을 도모하는 일을 빼앗아 가고 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구원을 안겨 주었으니 교회는 나에게 필요없는 것은 빼앗아 가고 꼭 필요한 것은 주더라“ 는 것입니다.
참으로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합리적이고 어리석은것 같지만 나에게 가장 나쁜 것은 빼앗아 가고 나에게 가장 귀한것을 주는곳이 교회요 예수님이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성경의 예>
성경에 보면 롯은 풍요해 보이는 소돔 땅을 택하였고 아브라함은 롯이 먼저 택하고 남은 땅 가나안에서 살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재산과 아내를 잃고 겨우 목숨만 건졌고 신앙과 관용과 양보로 결정했던 아브라함은 만대에 복을 주는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엄격히 말해서 알고 있는것 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고, 증명되고 있는것 보다는 증명되지 않고 있는것이 훨씬 더 많은 것입니다.
합리적인 사고 방식으로 이론과 논리를 가지고 해결 한다고 하다 결국은 그것으로 해결을 못보고 넘어 가는 것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논리와 합리란 결국 인간의 좁은 소견안에 갖혀 있는 것이요 인간이 가진 한면만을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가지는 각 가지의 많은 문제들은 신앙과 믿음으로라야 해결 되는 것입니다.
2. 고백(시인)하는 신앙
예>1절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습니다.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둘이는 모르는척 했습니다.
안그런 척 했습니다.
2절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랍니다.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가 버렸습니다.
3절
어느날 갑돌이와 갑순이는 시장(Dillons)에서 만났습 니다. 갑돌이가 말합니다.“우리서로 사랑 했잔아~”
“그런데 왜 우리가 결혼을 못했지?”
정답: 말(고백) 안했기 때문에~~ 말.
오늘 본문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습니다”라는 고백이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시집 장가 갔으니 괞찮지만 유일하게 한길밖에 없는 천국길, 주예수 믿는길은 마음으로 믿고 그 믿음을 입술로 고백해야지 그렇지 못하면 고백이 없으므로 패망을 할수도 있습니다. 이 고백은 생명전체를 좌우하는 치명적인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오늘 다시 한번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주님이 내 마음속에 오시옵소서” 라고 다시 고백 합시다. 그리고 계속 “사랑합니다. 주님!” 이렇게 고백합시다.
결론/
어떤 청년이 목사님에게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청년-“제가 교회 다닌지 1년밖에 안되었고 신구약 성경을 다 읽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습니까?”
목사님-“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청년-“네. 있습니다. 앞으로 결혼할 생각입니다.”
목사님-“아, 그렇습니까? 몇 년 사귀었습니까?”
청년-“네, 이제 1년 조금 지났습니다.”
목사님- “앞으로 결혼할 그 아가씨를 좀더 알아 보시고 결혼하세요. 7살때 부모님 속썩인것 없는지 중학생때 기말고사 학점은 얼만지 쭉 리스트를 뽑아 보시지요. 과거를 다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결혼을 할 생각이세요?”
청년-“에이, 목사님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데요.”
옳습니다. 그녀의 과거를 낯낯이 다 알지 못해도 결혼할수 있는것처럼 성경 신구약을 모두 다 읽지를 못해도 하나님을 믿고 그의 자녀가 될수 있읍니다. 성경에 “성경을 다 읽어본 사람은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지 않았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사도행전2장 21절에 말씀하였습니다.
옳습니다. 그녀와 1년밖에 안 사귀었어도 그녀와 결혼할수 있습니다.
1년만 사귀어도 결혼할 수 있는것처럼 주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을 고백하면 주님의 자녀가 될수 있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깊숙히 가슴에 와 닿는 것입니다. 만약에 믿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성경을 연구하면 그 하나님은 당신에게 무서운 하나님으로 발견 될 것입니다. 어떤 여자에 대해서 사랑하지는 않고 그의 비리만 조사 한다면 결국 그와는 결코 결혼 할수 없고 그가 아주 싫어 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한후 그에 대해서 알면 더 친근미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먼저 믿고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를 사랑하면 주님의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깊이 알고 감사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조금 알아도 고백하고 약간의 의심이 생겨도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는 고백부터 먼저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의심이 믿음으로 바뀌어 질 것입니다.
“너희들이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안다고 하리라” 고 마태10:32에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교회소식 10-9-11
교 회 소 식
1.격 려: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남을 감사 합니다. 오늘 야외예배를 위해 식당을 오픈해 주신 김영수 형제(주영희 집사)께 감사드리며 주안에서 서로사랑하고 격려하여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빌라델비아교회 같은 교회가 됩시다.
2.홈 페이지:한번 더 알림니다. 교회 홈 페이지 블러그가 준비 되었습니다. 먼저 관리자의 초청에 응하신 후에 들어오셔서 좋은 글과 사진으로 방을 예쁘게 잘 꾸며 봅시다. (블러그 번호는 주보 첫면에 있슴)
- 꾸미는 방법-
나>New Post 로 들어감-Title 에 제목쓰고 그 아래란에 글을 쓰거나 사진을 넣음.. 사진을 넣고 싶으면 Link 옆 그림(Insert image)으로 들어감-Choose Files로 들어가 내 사진중에 골라서 좋아하는 사진 두번 클릭-기다린 후 사진뜨면 오른쪽 아래 Add Selected 누름-뜨면 사진에 클릭하여 쓰고싶은 글 짤막하게 쓰고-왼쪽 아래 노란바탕 Publish Post를 누름-그다음 가운데 왼쪽 파란글씨View Post 누름- 그러면끝~
3.수정캐기:수정캐기에 최선을 다함에 감사 합니다. 그것은 개인적이며 내면적 신앙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금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9) | 월(10) | 화(11) | 수(12) | 목(13) | 금(14) | 토(15) |
민3: | 민4: | 민5: | 민6: | 민7: | 민8: | 민9: |
4.교우새주소:곽상식(방혜선)집사님의 새 주소가 나왔습니다. 위하여 서로 기도 합시다. 707 Walnut Ridge st., #306 Joplin, MO 64801
5.회의결정:지난주 회의 결정
1)2012년 전교인 수련회는 동일시즌에 Branson 에서 할 예정이며 장소 예약및 프로그램 등은 금년 위원들에게 그대로 맡기기로 하다.(추가: 설문조사에 따라 내년에는 어린이및 Youth 당당을 꼭 모시기로 함.)
2)2011년 추수감사절(11월24일,목 2:00pm) 행사로 지역 한인유학생 초청, Just serve 차원으로 식사대접 하기로 하다. (장소:Dragon Restaurant)
-교회 비젼 선언문- 11스프링필드 중앙교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요14:6)를 믿어 영생과 소망을 가지고
사도적 전승을 이어받아
부름을 받은 희망의 공동체로써 세상에 나가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
/ 예배및 성경공부 안내 /
-예배/ 주일 오후 1:00pm(본당)
-전교인 코이노니아 성경공부/ 주일11:45am -12:45pm(남:장년공부실, 여:도서실)
-지도자 코이노니아 성경공부/ 금요일 10:00am-11:00am
-찬양/ 12:45pm-1:00pm
삶의 가치와 행복
삶의 가치와 행복
이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고, 내가 분명 이 세상에
존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느껴질 때 이 세상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느낄 때
만나는 사람마다 다시는 헤어지고 싶지 않은 정겨움을 느낄 때
그때에 나는 이 세상에 나 혼자 버려둔 존재가 아님을 깨닫게 되고,
그런 앎을, 그런 깨우침을, 그런 느낌을 가지며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어떠한 경우든지 기쁨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보다 앞서 고통 또한 많다."고 말합니다.
비가 내린 후에 공기가 신선하듯이 아마도 지금 당신이 괴롭다면,
그 괴로움뒤에 오는 기쁨은 참 신선하게 다가올 거에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좋은 만남이 있는 곳에 행복이 깃드는 거에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고통도 있지만 행복도 있는 거에요.
그러므로 사람을 피해서는 어떤 행복도 있을 수 없는 거에요.
우리가 사람들 숲에서 살아감이, 그 숲을 헤쳐감이 설령 괴로워도,
그 숲에, 그 사람들 숲속에만 행복은 숨겨져 있는 거에요.
우리가 어렸을 적 소풍갔을 때 보물을 감추는 선생님은
절대로 우리가 갈 수 없는 먼곳에 보물을 감춘 적이 없어요.
우리가 찾고 싶어하는 행복도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발밑, 바로 우리 옆에 숨겨져 있을 뿐이에요.
우리가 무엇엔가에,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그 행복이라는 보물은 갑자기 우리 눈에 보여지는 거에요.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진정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사물을 보면 그 사물은 생명 있는 존재로 다가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이 보일 거에요.
늘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에게 옆에 있음으로 기쁨을 주는, 평화를 심어주는 삶이면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될 때 누군가에게 득이 되는 존재가 될 때
우리는 우리들 자신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진정 그 행복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고
세상에 고마움을 느낄 때 찾아오는 것임을 압니다.
그래요. 오늘은 누군가에게, 그 무엇엔가에 고마움을 느껴보자고요.
오늘 만나게 될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 보자고요.
아마도 오늘 저녁 잠은 행복한 잠을 이루게 될 거에요.
그렇게 잠든 당신의 꿈속에 행복의 요정이 다가갈 거에요.
그러면 당신은 잠속에서라도 빙그레 웃음을 지을 거고요.
그렇게 잠든 당신의 모습은 훨씬 평온하고 아름답게 보일거고요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수정캐기/민3장-민9장/111009(주일)-15(토) 용
문제지 수정캐기 교재(18) 18
2011년 10월 9일( 주일 ) ~2011년 10월 15일( 토 ) 민 3 장-민 9장
일련번호( ) 나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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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 장 (2011년 10월 9일/주일 양식)
1. 질문과 대답/ 보기를 보고 맞는 알파벳을 적어 넣으세요..
보기: a. 레위인들이 섬기는 지로 지명됨 b.레위인의 인구조사 c. 장자의 자리를 대신함
가.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중 모든 처음 난것의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내게 돌리라.(41절하)( )
나.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가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개월 이상의 남자를 다 계수하라.(15절)( )
다. 레위지파로 나아와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 하게 하라.(6절)( )
2. 캐기와 고백/ 3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와 나눔/(묵상을 위한 자료)
- 하나님이 선택하여 레위인을 제사장 직을 하게 하셨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만방의 죄를 속하는 대제사장이 되게 하셨으나 또한 우리 각자가 감당해야 할 일을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벧전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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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4 장 (2011년 10월 10일/월요일 양식)
1. 질문과 대답/ 다음에서 서로 관련되는 것 끼리 선으로 이으세요.
가.고핫자손의 의무 레위인은 30세-50세 가지 팔천오백 팔십명(46절-48절)
나.게르손 자손의 의무 장막의 널판, 띠, 기둥, 받침, 뜰 사면기둥, 말뚝, 줄을 멜(운반) 임무.
다.므라리 자손의 의무 성막의 앙장, 회막, 덮게, 가죽덮개, 회막문장의 멜(운반) 임무.
라.레위인의 인구조사 아론과 그 아들들이 지성물을 꿰고, 두고, 덮고, 펴고 한 것을 멜(운반)임무.
2. 캐기와 고백/ 4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와 나눔/ (묵상을 위한 자료)
-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그래도 시기와 때를 따라서 각 개인과 지파에게 직무을 주시고 그 이상을 넘어설때는 죽음이라는 엄중한 결과가 초래 됩니다. 신약 이후에 성도들은 하나님과 교회에 섬기는 일과 사역하는 일에 어떤 기준들이 있는지를 말해 봅시다.(고전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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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5 장 (2011년 10월 11일/화요일 양식)
1. 질문과 대답/다음에 보기를 보고 해당되는 낱말을 써 넣으세요. 보기: 거제, 성물, 저주, 속, 의심, 제사장
가. 이스라엘 자손의 ( )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 )은 그의 것이 될 것이라.
나.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찌니 그 ( )가 되게 하는 물이 그 ( )에 들어가서 쓰리라
다. 또는 그 남편이 ( )이 생겨서 그 아내를 두고 의심 할 때에 그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2. 캐기와 고백/ 5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 와 나눔/ (묵상을 위한 자료)
-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 가정을 보호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는 남자나 여자에 대해 이성문제 의심이나 잘못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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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6 장 (2011년 10월 12일/수요일 양식)
1. 질문과 대답/ 다음은 제사장의 축복문입니다. 빈 ( )를 채워 넣으세요.
가. 여호와는 네게 ( ) 을 주시고 너를 ( )를 원하며
나.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 ) 은혜 ( )를 원하며
다. 여호와는 그 ( )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 )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2. 캐기와 고백/ 6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 와 나눔/(묵상을 위한 자료)
- 아담의 타락으로 그들에게 저주가 찾아 왔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다시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창12:1-3) 이것은 하나님이 아버지시고 우리가 그의 자녀로서의 확인과 선한 목자로서의 하나님이 실 때 영구히 이루어 가시는 언약입니다. 우리가 그의 축복과 사랑을 받는자라고 할 때 조건부는 아니지만 우리가 가질 자세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엡6:23-2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민 7 장 (2011년 10월 13일/목요일 양식)
1. 질문과 대답/ 예물을 단 앞에 드리는 스케쥴 입니다. 보기에서 찾아 괄호 안에 적절한 것을 적어 넣으세요.
보기/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제5일, 제6일, 제7일, 제8일, 제9일, 제10일, 제11일, 제12일
잇사갈 족장( 18) 유다지파( 12) 르우벤 자손의 족장( 30) 스블론 자손의 족장( 24)
갓 자손의 족장( 42) 시므온 자손의 족장( 36) 므낫세 자손의 족장( 54)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 48) 단 자손의 족장( 66) 베냐민 자손의 족장( 66) 아셀 자손의 족장( 72) 납달리 자손의 족장( 78)
2. 캐기와 고백/ 7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 와 나눔/ (묵상을 위한 자료)
- 모세가 수레와 소를 레위인중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에게는 각각 둘씩 혹은 넷씩 혹은 여덟씩 주었는데 고핫 자손에게는 왜 주지 않았습니까? 당신이 고핫 자손이라면 어떤 불평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어떤 믿음의 자세로 그것을 용납할 수 있는지를 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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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8 장 (2011년 10월 14일/금요일 양식)
1. 질문과 대답/ 레위 인들의 정결과 성별의식 순서입니다. 맞는 것에만 0표 하세요.
1)물을 뿌린다.->삭도를 자른다.->의복을 빨게한다.->수송아지 하나를 취한다->기름섞은 고운가루를 취한다.->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제물로 취한다->회막앞에 나오게 한다.->이스라엘 자손으로 안수케 한다.( )
2)이스라엘 자손으로 안수케 한다.->회막앞에 나오게 한다.->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제물로 취한다->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취한다.->수송아지 하나를취한다->의복을빨게한다.->삭도를 자른다.->물을 뿌린다.->( )
2. 캐기와 고백/ 8장 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 나눔)
3. Q T와 나눔/ (묵상을 위한 자료)
-일곱 등잔이 있고 등을 켤때에 등대앞을 비취게 하였습니다. 일곱 개의 황금 등대는 요한의 환상에서 일곱교회로 나타났습니다.(게1:12이하)오늘날의 교회가 세상을 비추어야 할 사명과 그 방법을 이야기 해 봅시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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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9 장 (20011년 10월 15일/토요일 양식)
1. 다음의 질문에 답해 보세요.
1) 원래 처음 정해진 유월절은 몇월 며칠이었습니까? ( )
2) 부정이나 여행중으로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을때 제2차로 지킬수 있는 날은 언제입니까?( )
3) 유월절을 지킬때 준비해서 지키고 먹을 음식은 무엇입니까?( )
4) 의식상 깨끗하고 여행을 떠나지 않았는데도 2차 유월절 마저 지키지 않고 무시하면 어떻게 됩니까? ( )
2. 캐기와 고백/ 9장에서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적으시고 왜 좋은지를 적어 보세요.
답:(구절& 나눔)
3. Q T 와 나눔/(묵상을 위한 자료)
- 유월절 1차 2차를 설정하신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배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며 동시에 그것 마져도 지키지 않고 구실을 붙였을 때 단호 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에 대해서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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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 용은 편집이 미끈하지 못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주일설교(2011년 10월)
큰 능력자와 나
계4:1-11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23-11 서 정 길 목사
1. “전능” 이란 뜻
전능이란 말의 뜻은 “전적으로 능하다” 즉 “모든 일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말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전능하시다”라는 희랍어 ‘판토 크라톨’은 다음과 같은 원어에서 나왔습니다.
1) 파스, 모든 것 all, every -모든 것이란 말은 ‘무엇이든지’ 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이세상에 살 수 없고 과거 미래 현재에 속해 있어서 조지 워싱턴 시대에 살던지 아니면 오바마 정치시대에 살든지 둘중 하나입니다. 사람은 미국과 한국에 동시에 살수 없고 제가 지금 미국에 살든지 한국에 살든지 어느 한곳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사람은 알고 생각 할수 있는 것에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한가지를 집중해서 생각하면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한뼘도 안되는 실제 자기 뒷통수를 거울에 비쳐진 모형이외에 그 아무도 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물론 나 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곳에, 모든 일에, 모든 상황에 전능하시다 라고 우리는 고백합니다.
2) 크라테오, 가능하다(possible)- 강해지다(strong). 유력하다(potent). 지배하다(control). 굳게 지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모든 면에 있어서 제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잡은 것 같으나 놓치고, 힘이 있는 것 같으나 약하고, 큰 능력이 있었으나 무능력을 경험합니다.
사람은 시간의 한계를 가지며 지식의 한계를 가지고 있고 이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하지를 못합니다.
예>영국에 왕관을 쓰지 않는 괴짜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카누트 황제(King Canute 1014-1035) 였습니다. 그는 신하들이 지나치게 자기를 찬양하는 것이 싫어서 어느날 왕좌를 해변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밀물이 밀려 올 때 그는 “바다여, 멈추어라!”하고 명령을 했습니다. 여러번 명령 했지만 물결은 사정없이 밀려들어 왕좌의 절반까지 차올라 파도에 밀려 임금은 왕좌에 떨어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카누트 왕은 “자 보았느냐?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권능은 하나님께 있다. 너희가 의지 할 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라고 가르치고 그날부터 왕관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상에 걸어 놓았다고 합니다.
2.요한이 본 환상
본문이해
요한이 본 환상은 하늘의 보좌이었습니다. 하늘의 보좌가 열리고 나팔소리같은 음성이 들리고 장차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보좌에 누군가가 앉아 있있는데 그 분에 대한 분명한 형용사가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그는 마치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둘렀다고 했습니다.
벽옥은 다이야몬드라고 여겨지고 홍보석은 붉은색의 어떤 보석으로 여겨집니다. 녹보석은 마치 프리즘 역할을 하는 수정바위를 가리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옛 노아 홍수뒤에 무지개가 있어서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게따고 하는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언약처럼 무지개가 등장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자제하시겠다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전능하시고 심판하실수 있는 그 중심은 하나님이라고 사실입니다.
본문 4절에 24장로들이라고 표현했는데
1)이것은 종종 이스라엘과 교회의 대표인 열두 족장과 신약에 예수님의 제자인 열두 사도를 일컷는 말씀이 됩니다.
2)역대상 25:1-31에는 예언을 하고 수금과 제금으로 찬양을 하도록 임명된 레위인이 스물네 반으로 구성된 것을 읽을수 있습니다.
장로들은 합당하게 찬양을 받으실 분은 보좌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앞으로 나아가는 환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본 환상에는 24장로들은 당신들이 받은 면류관을 나는 이런 것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기고 보좌 앞에 던지며(새번역-드리며) 11절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3. “전능”의 하나님과 나
시편 28편을 보면 2절에 하나님의 사람이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가 성소를 향하여 눈을 들었다는 것은 시인이 현재 성소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럼에도 시인이 성소를 향해 주께 부르짖었다는 말은 시인이 환란 가운데서도 소망을 두고 부르짓는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문제에 직면할 때 그 문제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러나 실제 자기에게 임한 환난이나 문제가 자신의 힘이나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심각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때 사람들는 절망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기 까지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환난이나 문제 가운데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능력이 하나님 안에 있고 나는 그 안에 속해 있으며 우리의 문제 보다도 훨씬 크신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의 옆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28편 6절을 보면 시인은 여전히 여호와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 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이 시인의 상황도 우리와 역사이레로 많은 사람들이 겪은 것과 다름이 없이 매우 절망적입니다. 그의 형편이 시간이 좀 지났건만 나아진 것도 없습니다. 아직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도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다면 오직 그것은 여호와를 믿는 믿음 때문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1834-1892) 위대한 설교자입니다. 그리고 신학교를 세우고 양로원을 세우고 고아원을 많이 세워서 큰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 스펄젼 목사님이 그렇게 큰일을 하게 된 동기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잊혀지기 쉬운 성경 한구절입니다.
이사야 45:12“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 하였으며--”
저의 책에는 언더라인도 그어지지 않았던 구절인데 스펄전 목사님은 그 구절을 읽다가 큰 감동을 받고 내가 이땅에 사는 것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한 그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고 고백하면서 위대한 일을 많이 이루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어떻게 살수 있다고 여기십니까?
할렐루야 아멘
고백하는 신앙(사도신경 강해 1)
롬10:9-13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16-11 서 정 길 목사
우리는 일상생활 가운데 “나는 믿습니다. 혹은 아니요 나는 못 믿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말들은 주로 인간관계에서 어떤 상대자의 진실성을 신뢰하는 태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바마가 “미국을 괴롭힌 원수를 내가 척결 하겠다” 라고 하면 얼마전에 빈라덴과 최근에 알카에다의 지도자 모두를 척결했으니까 사람들이 그 말을 믿지만 그가 “지금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경제가 점점 더 수렁에 빠지는 이 현실에서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글쎄요. 정말 그럴수 있을까요?” 라고 하면서 믿지 못할 것입니다.
1. 불합리와 신앙.
종교적인 교훈도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먼저는 우리가 체험 될수 있는것이 있고 체험 될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예컨데 석가가 말하기를 생노병사(生老病死,살고 늙고 병들고 죽는것)는 인간의 피할수 없는 사대고뇌(四大苦惱)라고 할때 우리는 이것을 체험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교훈은 우리가 아직 체험하거나 증명 되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컨데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는 내가 직접 보지를 못했고 또 “예수님이 재림 하신다!”는 교훈도 내가 아직 체험 하지를 못했기 때문에 증명 할수없는 일 들 입니다. 그래서 “부활과 재림은 믿을수 없다!” 라고 말할수도 있겠고 “아니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체험하지못했다 할지라도 믿겠다!!” 라고 말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옛날 부터 사람을 지혜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지혜라는 것은 합리적 판단을 토대로 해서 형성된 세계관을 말하는데---, 때문에 이 세상은 모두 합리적인 것으로만 해석을 하게 됩니다. 특히 요즈음은 합리와 논리를 따라서 판단 되었을때 믿어지고 그렇지 못한 것은 무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BC 240년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322)는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을 했지만 당시 자연과학의 방법으로는 측정할 수가 없었고 또 합리적인 증명을 할 자료가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주장을 믿어 주지 않아서 그 이후 자연과학 연구는 1800년 동안 중지 되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누가 “지구는 둥글다”는 주장을 하면 “그렇지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 가지는 기독교 신앙에는 합리적인것과 역사적인 것이 있지만 또한 그렇지 못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예컨데 예수님이 이땅에 태어 났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을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적을 행하였다는 사실 즉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말씀이나 예수님이 물위를 걸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을때 그것은 너무도 비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그것은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신앙이라는 것은 그런 합리적 설명이 불가능한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심하고서야 신앙생활을 이루어 갈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다니며 예수님의 기적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비 정상적이요 비 합리적인 사람들인가? 하는 문제 입니다.
고대에 터둘리안(Tertullianus 150-220)란 사람은 법률과 수사학을 전공하고 로마의 이름난 법률가이면서 훌륭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는 법율가였기 때문에 이 사람이야 말로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젖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독교 진리에 대해서 “나는 불합리 하기 때문에 믿는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Einstein,Albert 1879-1955)은 서구문명에 있어서 서구 정신계를 약 1500년을 군림해온 사람인데 그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나의 전생애를 통해서 연구만 하고 살았는데 어려운 곤란에 부딪칠 때는 신앙의 덕택으로, 신앙 때문에 실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신앙은 결코 그의 명석한 두뇌를 사용해서 연구한 결과가 아니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가 이성으로 판단하고 증명하고 난후에 신앙을 가진것이 아니고 오히려 삶의 순간순간에 신앙이 그를 지배해 주었고 믿음이 그를 뒷받침 해 주었다는 고백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내가 다 알고 난 다음에 믿는것이 아니고 믿음안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를 토대로해서 세상에 눈이 뜨이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1:3에도“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아나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우고 알아서 믿는 것은 지식이요, 논리를 전개하거나 깊이 사고(思考.Thought)한후 믿는것은 철학이요, 사물을 실험하고 분석한후 믿는것은 과학입니다.”
그러나 역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권위를 믿는것은 신앙입니다.
일반적인 예>
저는 군대생활을 31개월 정도 하면 되는데 한국에 1968년도에 남하한 무장 공비였던 김신조 씨 때문에 억울하게 3달 더 군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지금 목사가 되어 있습니다.
김신조 의 간증을 들어 보니 처음에 그의 마음에 ‘교회는 나뿐 곳이다’ 라고 생각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아내와 자식들을 밥 먹이고 옷을 입혀 놓으면 일요일이면 그 옷을 자기하고 놀러가야 하는데 교회 가버리니 자기 혼자 집에 남겨 두어서 일요일이면 멍청히 집에 앉아서 견디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은보니까 자기 아내가 피땀흘려 번 돈을 봉투에 집어넣고는 교회 갔다가 바치니 속에 울화통이 터지더라 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할수없이 김신조가 부인과 아이들을 따라서 억지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출석해서 교회의자에 앉아 있으면서도 자기 생각에는 교회는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들만 오는 곳이라고 생각 했다는 것입니다. 답답한 일은 다른것이 아니고 이렇게 화창하고 좋은 날씨에 낚시가고 테니스 치러가고 골프치러 가지않고 뭣 때문에 2시간을 의자에 이렇게 쭈구리고 앉아 있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가 나가는 성락교회 목사님 설교는 2시간 함)
도무지 비 합리적인 집단으로만 보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얼마나 비합리적인 공동체이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 않아 있은들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모두들 답답 친구 들이라고 생각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계속해서 교회 출석하며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변화가 오고 예수님이 가슴 한 가운데 주장을 하게 되고 신학을 공부 하여 전도사가 되어서 여러 교회에 다니면서 간증하고 고백 하기를 “내가 지금 깨달은 것은 교회에서 주님을 만나고 보니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빼앗아 가고 무엇을 주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육신을 도모하는 일을 빼앗아 가고 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구원을 안겨 주었으니 교회는 나에게 필요없는 것은 빼앗아 가고 꼭 필요한 것은 주더라“ 는 것입니다.
참으로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합리적이고 어리석은것 같지만 나에게 가장 나쁜 것은 빼앗아 가고 나에게 가장 귀한것을 주는곳이 교회요 예수님이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성경의 예>
성경에 보면 롯은 풍요해 보이는 소돔 땅을 택하였고 아브라함은 롯이 먼저 택하고 남은 땅 가나안에서 살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재산과 아내를 잃고 겨우 목숨만 건졌고 신앙과 관용과 양보로 결정했던 아브라함은 만대에 복을 주는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엄격히 말해서 알고 있는것 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고, 증명되고 있는것 보다는 증명되지 않고 있는것이 훨씬 더 많은 것입니다.
합리적인 사고 방식으로 이론과 논리를 가지고 해결 한다고 하다 결국은 그것으로 해결을 못보고 넘어 가는 것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논리와 합리란 결국 인간의 좁은 소견안에 갖혀 있는 것이요 인간이 가진 한면만을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가지는 각 가지의 많은 문제들은 신앙과 믿음으로라야 해결 되는 것입니다.
2. 고백(시인)하는 신앙
예>1절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습니다.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둘이는 모르는척 했습니다.
안그런 척 했습니다.
2절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랍니다.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가 버렸습니다.
3절
어느날 갑돌이와 갑순이는 시장(Dillons)에서 만났습니다. 갑돌이가 말합니다.“우리서로 사랑 했잔아~”
“그런데 왜 우리가 결혼을 못했지?”
정답: 말(고백) 안했기 때문에~~ 말.
오늘 본문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습니다”라는 고백이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시집 장가 갔으니 괞찮지만 유일하게 한길밖에 없는 천국길, 주예수 믿는길은 마음으로 믿고 그 믿음을 입술로 고백해야지 그렇지 못하면 고백이 없으므로 패망을 할수도 있습니다. 이 고백은 생명전체를 좌우하는 치명적인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오늘 다시 한번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주님이 내 마음속에 오시옵소서” 라고 다시 고백 합시다. 그리고 계속 “사랑합니다. 주님!” 이렇게 고백합시다.
결론/
어떤 청년이 목사님에게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청년-“제가 교회 다닌지 1년밖에 안되었고 신구약 성경을 다 읽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습니까?”
목사님-“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청년-“네. 있습니다. 앞으로 결혼할 생각입니다.”
목사님-“아, 그렇습니까? 몇 년 사귀었습니까?”
청년-“네, 이제 1년 조금 지났습니다.”
목사님- “앞으로 결혼할 그 아가씨를 좀더 알아 보시고 결혼하세요. 7살때 부모님 속썩인것 없는지 중학생때 기말고사 학점은 얼만지 쭉 리스트를 뽑아 보시지요. 과거를 다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결혼을 할 생각이세요?”
청년-“에이, 목사님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데요.”
옳습니다. 그녀의 과거를 낯낯이 다 알지 못해도 결혼할수 있는것처럼 성경 신구약을 모두 다 읽지를 못해도 하나님을 믿고 그의 자녀가 될수 있읍니다. 성경에 “성경을 다 읽어본 사람은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지 않았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사도행전2장 21절에 말씀하였습니다.
옳습니다. 그녀와 1년밖에 안 사귀었어도 그녀와 결혼할수 있습니다.
1년만 사귀어도 결혼할 수 있는것처럼 주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을 고백하면 주님의 자녀가 될수 있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깊숙히 가슴에 와 닿는 것입니다. 만약에 믿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성경을 연구하면 그 하나님은 당신에게 무서운 하나님으로 발견 될 것입니다. 어떤 여자에 대해서 사랑하지는 않고 그의 비리만 조사 한다면 결국 그와는 결코 결혼 할수 없고 그가 아주 싫어 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한후 그에 대해서 알면 더 친근미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먼저 믿고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를 사랑하면 주님의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깊이 알고 감사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조금 알아도 고백하고 약간의 의심이 생겨도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는 고백부터 먼저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의심이 믿음으로 바뀌어 질 것입니다.
“너희들이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안다고 하리라” 고 마태10:32에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끝-
나라와 권세와 영광
마6:13,대상29:10-15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09/2011 서 정 길 목 사
예>웨슬레의 설교를 잘 듣고 있는 욕심많은 부자가 있었습니다. 웨슬레의 설교가 진행 됩니다.
-“여러분,할수 있는데로 돈을 많이 버시기를 바랍니다.”
그 부자가 “아멘” 합니다.
-“여러분, 할수 있으면 버는데로 저축을 모두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부자가 “아멘 아멘”
-“여러분, 그리고 할수 있는데로 번 돈으로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부자 “ No." 하며 얼굴이 이그러져 돌아 갔다고합니다
우리는 어떤때에 대체로 아멘 합니까?
1.대개와 아멘
. 성경은 원본이 없고 사본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본문에는 괄호가 되어 있는데 어떤 사본에는 있고 어떤 사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주기도문의 결론을 맺는데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고 엄숙한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주기도문의 마지막 부분을 살펴 봅시다.
1)먼저 찬송가에 나타난 “대개”입니다.
이것은 ‘대부분, ’대체로‘ 라는 뜻은 아닙니다.
국어사전에는“일의 큰 원칙으로 보건데” “왜 그런가 하면” 중국의 성경에서 번역하는 과정에서 대개(大蓋-큰대
덮을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쉽게 이해한다면 “크게 결론을 맺는 다면-”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는 이유는--- 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함이다” 라는 뜻입니다.
2)“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그 중에 제일 끝 부분인 아멘을 살펴 보도록 합시다.
“아멘”אמן Amen 은 히브리 말로써
a) ‘진실입니다.’ ‘소원입니다’ 의 뜻을 가지고 있어서 예배시 기도나 송영끝에 사용이 됩니다.
b)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의 뜻으로 또 다른 사람의 말을 시인하거나 확인하는데 사용을 했습니다.
c)‘충성’이나 ‘헌신’이나 ‘고백’의 의미가 있어서 축복 끝에 사용을 했고 공중기도의 응답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시편 106:48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 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찌어다. 할렐루야” 라고 했습니다.
‘아멘’은 마음에 믿는것을 입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롬10: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약속을 하면 이루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체험하여
고후 1:20에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라고 했습니다.
2.나라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나라’는 곧 ‘통치’의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곳곳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먼저 하늘나라에서 이루어 졌고 다음에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고 내 마음에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 지는 것을 우리는 소원하는 것입니다. ‘나라’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성경 구약으로 잠시 올라갔다가 옵니다.
성경의 예>>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왕성하던 시절은 역시 통일왕국으로 사울과 다윗과 솔로몬이 다스렸던 때입니다.
그런데 그 시절이 지난후 분열왕국으로 북왕국은 약200년 정도로 남 유다 왕국은 약 350년 정도 정치를 하다가 나라의 마지막이라 할수있는 BC 587년에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갈때 약 일만명이 갔습니다. 가서보니 저희들의 수세기 동안에 걸쳐서 자랑을 해 왔던 선민의식에 관한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지리적으로 매우 멀어져서 도저히 갈수가 없었고 약속의 땅이라고 자부해 왔던 팔레스타인 땅도 약속의 땅이며 믿음의 땅이라고 했던 것에 대한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국에 남기고 온 것 보다는 지금 이 바벨론이 더 살기좋고 월등히 나아 보이는 것이 많았고 그들은 조상에게서 물려 받은 것보다 그 주변의 이방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들의 이방신전은 예루살렘 성전보다 더 웅장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했던 지리적이고 의식적이였던 것이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고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과연 여기에서 하나님을 계속 섬긴다는 것은 가능한 것인가? 여기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며 만약에 섬긴다면 하나님이 살아서 우리의 의식들을 받으실 것인가? 끊임없는 질문을 그들에게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저들이 이전에 살고 있던 이국 땅에서는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유일신에 관한 신앙적인 자세들이 지리적인 요소나 건물이나 의식과는 별개의 문제에 부딪치게 된 것입니다. 결국 그들이 결론 내린것은 ‘디아스포라’- ‘흩어져 가는 유대인,즉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보다도 마음과 관련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는 바벨론에 오므로 끝나지 않고 포로생활을 통하여 인내하고 하나님을 마음으로 더 사모하면 그 안에서도 더욱 풍성하고 새로운 믿음을 소유 할수 있다.>
이런 새로운 고백이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 역대상 29:11에 보면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말하기를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길과 하나님의 권능이 어디서나 역사하신다는 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도 이민생활 하면서도 “나라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라는 고백을 할수 있습니다. .
3.권세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어떤 남자가 친구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며칠 전에 마누라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치료비로 15만원이나 날렸지 뭔가."
그 친구가 답변하기를
"에휴~~ 겨우 15만원 가지고... 뭘그래 그건 약과야. 며칠 전에 모피코트가 우리 마누라 눈에 들어갔는데, 2300만원 날렸어.“
설문조사-“한국인이 갖고 싶은것” 1.집 2.자동차 3.남자-컴퓨터 여자- 보석
인간은 누구든지 눈에 보이는 물건을 갖고 싶은 욕망이 있는가 하면 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지고 싶은 권한과 세력 같은것이 있습니다. 아마도 여자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갖고 싶어 하고 남자들은 보이지 않는 세력이나 권한을 더 갖고 싶어 하리라고 생각 됩니다.
교회에서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이 있는데 그 주인의식은 두가지입니다. 권한을 생각하는 주인의식이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섬기는 주인의식이 있습니다. 교회의 주인의식은 하나님께 받은 이 직문을 겸허하게 감당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세로 감당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다윗왕은 왕이면서도 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총을 감사하여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므로, 성전 건축을 위하여 금,은 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금 오천달란트와 놋 일만 팔천 달란트와 철 십만 달란트를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드리고(29:7)
11절에 다윗은 소리를 높여 이렇게 여호와께 송축을 올렸습니다. “여호와의 광대 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모든 천지가 다 하나님께 속하여 있는데 우리 인간은 다만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황금과 재능과 자산을 하나님을 위하여 선하게 사용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홀몸으로 갈 뿐이라는 그런 고백을 다윗이 한 것입니다.
분명히 권세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 이어 14절-15절에 보면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 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것이 주께로 말미 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권세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4.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사람들은 이 지상에서 영광을 만들어 놓고 그 영광을 누립니다. 훈장을 만들고 감투를 만들고 학위를 만들어서 서로 쒸워 주고 달아주고 손뼉을 치고 연회를 열어 떠들썩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만든 인조적 영광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얼마 안가서 모두 무가치한 것이 되고 맙니다.
다만 하나님께만 영원히 영광을 돌리고 영원한 영광을 하나님이 받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사의 예>>찬송가에 전반부 1장-80장까지 거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에 일정시대에는 우리 찬송가 중에 ‘만왕의 왕’을 찬양하는 찬송을 부르지 못하게 한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31장 같은 것은 모두 영광의 왕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영광의 왕께 다 경배 하세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영원히 방패요 또 산성이신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 라.“ ”아멘”
그 찬송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흰종이를 붙여서 보지 못하게 했으며 나중에 출판되어 나오는 찬송가에는 아예 이곳은 백지로 만들어 내었습니다.
천황폐하가 있는데 또 다른왕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망한 후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찬송을 목이 터지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예>사도행전에 보면 헤롯대왕은 어느날 왕복을 입고 높은 자리에 앉아 백성들에게 연설을 했습니다.
그럴때 백성들이 크게 소리를 질러서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닙니다’ 라고 칭찬을 했더니 그 왕이 너무 좋아서 ‘올커니’하면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고 뽐내다가 성경에 보니 벌레가 쫗아 먹어서 죽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주요 영원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이 영광을 가로 막거나 하나님께 드릴 영광을 우리가 도중에 탈취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오로지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론:
예>백년에 한번 들어볼까 말까한 유명한 흑인가수
마리안 앤더슨(Marian Anderson 1902-1973)은 노래를 잘 부르므로 영광을 한몸에 받은 사람이였습니다.
23개국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아이젠 하워 대통령, 케네디 대통령 취임시에 미국국가를 독창했고, 58년에는 아이크가 유엔 대표로 지명까지 했으며 63년에는 존슨 대통령으로 부터 최고 훈장인 대통령 자유 상패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가 40년간 성악활동을 하고 은퇴할때 하는 말이 위대하였습니다.
“나는 보잘것 없는 노예밖에 될수없는 인간이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주셨으므로 유명해진 것이지 내가 한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명예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라고 연설하여 미국 모든 시민에게 감명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습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주기도문 강해가 끝났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절기를 빼고는 사도신경을 강해 하겠습니다.
주기도문은 주님이 제자들과 또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신 귀한 기도문입니다.
그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이름과, 그 나라의 임함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고, 생존에 필요한 양식을 위해 기도하고, 이웃을 용서하고 용서받는 삶을 위해서 기도하고, 시험과 악에서 날마다 구출 되기를 기도하세요
그리고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라고 기도 하십시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주기도문 강해 9)
마6:13 고전10:13 약1:13-15
스프링필드 중앙교회 10-2-11 서 정 길 목 사
마6:13 하반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약1:13-15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우리는 이 시험의 두가지 의미를 구별해서 살펴 보도록 하십시다.
1)교육적인(건설적인)시험
이것은 주께로 부터 오는 test 혹은 training 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이 시험의 목적은 우리의 파괴와 몰락이 아니라 우리의 성숙을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시험을 잘 극복하면 놀라운 유익과 축복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시험은 기뻐해야 합니다.
예>저는 초등학생때 시험지를 받아 들고는 선생님이 아는 내용을 왜 모르는 나에게 자꾸 물을까? 이것은 선생님이 나를 골탕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학생을 골탕 먹일 목적으로 시험문제를 내는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 약1:2-3 -
어떤 성도들은 믿음이 성장할수록 시험을 자꾸 받게 되니까 시험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것은 마치 낙제를 거듭하면서 계속 국민학교 1학년에 머물러 있겠다는 어리석은 논리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내가 당하는 시험이 주님이 교육적인 것으로 준다면 그것은 감당해야 하면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준다는 것입니다.
하 나님께서는 그 년령과 처한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시험을 주셔서 잘 이기고 더 강건한 신앙인이 되게 하려는 의도가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시험을 피하지 말고 직면(confrontation)하여 보다 높은 성숙의 수준으로 향상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약1:13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은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2)파괴적인 시험
예>제가 영등포에서 부목사로 일할때 권사님들과 심방을 자주 하였습니다. 어느날 어떤교우의 집을 심방하는데 예배를 드린후에 같이간 권사님이
“목사님 어제 기독교 방송 라디오를 들어 보셨나요?”
“무슨일이 있습니까?”
“어제 기독교 방송에서 ‘새롭게 하소서’ 라는 간증의 프로가 있는데 저는 그 방송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무슨 간증인데 그렇게도 권사님을 울렸습니까?”
“오재덕이라는 사람이 간증을 하는데 기가막힌 인생이였어요”
“아니 권사님 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오 오 재덕이요?”
“예, 오 재 덕이요 왜 목사님께서 그렇게도 놀랍니까?”
오 재덕이란 나의 국민학교 4학년때 까지 절친한 친구이며 우리 동네 살던 아이였습니다. 교회도 나를 따라 곧장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5학년이 되면서 부터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자꾸 빠집니다. 아무리 권해도 나오지 않고 나중에는 교회 가자고 집에 찾아 가면 소리를 지르며 나를 때렸습니다.
할 수 없이 그와 나는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는 좋은 부모님 밑에 좋은집에 살면서 공부를 잘 한 아이였는데 결국 뭔가 가정사정이 있는 듯, 삐뚤게 가기시작 하더니 정상적인 중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설 공민학교에 입학을 했고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못된 일은 골라만 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좋은 아이였는데 청소년이 되면서 나쁜 일, 즉 남을 때리고 괴롭히고 훔치고 하는 일을 마치 재미있는 놀이 같이 하는 아이였습니다. 그것이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오는 유혹입니다.
유혹들은 청소년들에게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모양은 달라도 모든 나이에 각가지 모양으로 유혹은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파괴적인 시험이라고 할 때 그 유혹적인 일들은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마귀로 부터 오는 것이고 이것은 우리를 유혹(temptation)하여 넘어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에프.비.마이어(F.B. Meyer)는 설교자 인데 “하나님은 우리를 오르게 하는 시험을 하지만 사탄은 우리를 내려가게 하기 위해 시험을 한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목회 초년 30대 때에 어떤 장로님이 “목사님, 젊었을 때 여자를 가까이하는 것은 화약고를 짊어지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한마디 해주어 지금까지 한 사람외에는 화약고를 짊어지고 불속으로 간 적이 없습니다.
마 귀의 시험에는 피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만용을 가지고 덤벼드는 것은 무모한 짓에 불과 한 것입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라는 기도는 바로 이 시험에서 해방과 보호를 해 달라는 의미의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약1:13 에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은 누구를 멸망시키려는 목적에서 결코 시험을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파괴적인 시험은 오직 마귀로부터 옵니다. 이 시험은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것으로써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이 시험에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의 ‘악’은 남성명사로써 도전적인 악한 존재 즉 사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면하는 모든 파괴적인 시험의 궁극적인 원인은 바로 사탄이라는 사실입니다.
2.그렇다면 사탄의 정체와 그 전략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20절에서 요한은 두아디라 교회를 향해 편지 하기를 너희는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사탄은 전략을 가지고 있읍니다.-사탄이 즐겨 사용하는 무기가 있는데 요한일서 2:15-16 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쫒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좆아 온 것이라”고 말씀 했습니다.
사탄의 무기는 항상 이 세가지 입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을 가지고 공격을 합니다.
처음 아담과 하와에게 사탄이 찾아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보게 하였을때 성경은 기록하기를 첫째: 먹음직했으며-육신의 정욕, 둘째: 보암직했으며-안목의 정욕, 셋째: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했다-이생의 자랑 이라고 했습니다. 불행이도 처음 사람인 아담과 하와는 이 사탄의 시험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예수님도 바로 똑같은 방법으로 시험을 받았습니다. 사탄은 굶주리며 기도하고 있는 예수께 찾아와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육신의 정욕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다시 예수에게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보여주며 “만약 나에게 절하면 이 모든것을 준다”고 - 안목의 정욕을 시험 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성전 꼭대기에 올라가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 여기서 뛰어 내리라 그리하면 천사들이 당신을 받들것이 아니냐”고 유혹을 했는데 -이생의 자랑이었습니다.
사탄은 오늘날에도 동일한 세가지 무기를 가지고 우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니 오늘날에는 더 훨씬 강한 무기를 가지고 인간의 약점을 통하여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성 경속에도 보면 개개인의 약점을 여지없이 꾀뚤어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예컨데 유다의 돈을 사랑하는 약점, 삼손이 여인을 사랑하는 정욕의 약점, 베드로 큰소리 치는 성미급한 기질, 롯이 물질을 사랑하는 약점등 등 각가지 약점들이 시험의 기회가 되고 만 것입니다.
예> 오재덕이란 아이는 자신이 힘과 머리와 어떤 가능성을 모두 나쁜 일들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청년이 되어 범죄를 하고 유치장에 들어가고 또 범죄를 하여 감옥에 들어가고 무려 12전과범이란 전과를 가진 청년이 되고 말았습니다. 나는 그를 만날수도 없고 가까이 할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강원도 삼척에 중심으로 해서 강능 속초까지 오재덕이라 하면 사람들이 벌벌 떨었고 모두다 그가 죽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결국은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무기징역을 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우리 삼척동네에서는 그 청년으로 인해 상당한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가 죽은줄로 알았습니다.
마 침 제가 약 25년전에 수원에 첫목회 시작할때 사찰 집사님이 계셨는데 그의 전직이 강능 교도관이였다고 합니다.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오재덕을 물으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독방에 받줄을 묶어 놓았다고 말합니다. 마무튼 감옥안에서도 그 누구도 접근할수 없는 흉악범이였습니다. 어느듯 그의 나이 40이 되었습니다. 40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 나이인지라 그는 서서히 자기의 인생을 돌아 보았습니다. 10살부터 30년동안 최악행만을 저지른 인생으로 그는 중대한 인생을 망친것이였습니다.
3.시험을 극복하는 승리의 비결
1)세상에는 시험이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세상 곳곳에 마귀 사탄이 지배해서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승리한 것과 처음 사람의 에덴동산에서의 실패를 비교 해 보면 현격한 차이가 있는것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알아 맞추어 보세요.
그것은 예수님께서는 당시에 기도를 하셨고 에덴동산에서는 기도했다는 기록을 볼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낯선 상황에 직면할때, 하루 일과가 시작할때, 기쁜일이 생겼을때는 감사기도, 어려운일이 생겼을때는 간구의 기도를 해서 깨어 있어 시험에 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처럼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충만해 있어야 시험을 이길수 있습니다.
우 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나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며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저에게는 주의 능력이 필요 합니다. 악한 세상속에서내 결심과 의지만으로는 하루를 승리할 수 없습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 내 생활을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나의 마음 육체 온 영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성령이 지배여 주옵소서”
2)기회와 장소를 거부해야 합니다.
약1:14-15“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라고 해 놓고 스스로 시험이 되는 쪽으로 달려 간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닐수 없습니다.(몸을 망가뜨려 놓고 또 나쁜 대마초나 마약을 복용하는 어리석음입니다.)
참으로 시험에 들지 않기를 원한다면 자신에게 기회를 제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가 시험을 만들어 가고 있으면서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3)범죄할 여유없이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소극적으로 “내가 시험에 들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만 할것이 아닙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노력할 뿐만 아니라 좀더 적극적으로 믿음으로 살고 , 기도하며 살고, 사랑하며 살고, 남을 도우며 살고, 희생하며 살고, 그래야만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건강한 자기 삶을 만들어 갈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
예> 그런데 오재덕이라는 청년은 어느날, 감방안에 들어오는 ‘성경책’과 ‘낮은데로 임하소서!’ 하는책을 읽고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감옥 안에서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학력고사에 합격하였고 고등학교도 감방 안에서 패스 하였고 대학 입할 학력고시에 응시하여 244점을 받았습니다. 그는 다행히 형이 감형 되어서 출감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는 감리교 신학대학에 입학을 해서 당시 1989년 당시 1학년입니다.
심 방을 대충 마치고 교회 사무실에 가서 기독교 방송국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새롭게 하소서 간증을 오재덕이란 사람이 했나요?“ ”네 그렇습니다만--“ ”그 사람의 연락처를 알고 싶습니다.“ 한참 후에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무슨 회사 같은데 오재덕을 바꿔 달라고 하니 받아서 “오재덕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삼척이 고향인 오재덕입니까?” “그렇습니다.” “야 너 살아 있었구나 나 정길이다 서정길--” 그런데 저쪽에서 첫 대답이 ”할렐루야- 목사님--“ ”야,-- 오재덕이 입에서 할렐루야가 뭐냐 이거 세상이 뒤집어 진거 아닌가? 복음의 힘이 크기는 크구나---“
30 년만에 우리들의 이야기는 참 묘하고 감격 스러웠습니다. 이야기 인즉 오재덕이가 신학교에 들어 가기로 결심을 하면서 나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척 정라진 동네에 목사가 된일이 제가 처음이기 때문에 옛부터 알고 있었고 정길이를 찾아서 주의 종의 길을 가는데 도움을 받을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선배로 모시고 남은 여생을 복음을 위해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당장 그를 불러서 우리 교회 철야 기도회 간증 하기로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 런데 부탁을 하고나니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진짜 복음의 사람이 되었는지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나를 또 이용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흉악범이 되어 덤벼들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조금 했습니다. 그러나 그를 만나본즉 그는 얼굴 피부는 깔자국으로 억망이였지만 얼굴의 모습은 사명의 사람으로 바뀌어 진것을 보았고, 나중에 그의 간증을 통해 모든 교인들이 은혜를 받고 우리교회 어떤 집사님을 통해서 신학교 학비도 조금 보태어 주었습니다.
그의 삶의 허비된 인생 30년, 아니 허비될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피해및 희생을 당한 많은 일들은 그가 교회를 떠난것 때문이였습니다. 그나마 나중이지만 인간의 본연으로 돌아 온것은 복음의 능력 때문이였습니다.
고향에 가니 옛 친구들이 “재덕이가 변화 되었다는 것 너 믿냐? 정길아 조심해라”
그 런데 그가 말하는 것은 자신이 이렇게 돌이켜도 끊임없이 악에 빠지려고 하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사람만 보면 어디를 때리면 넘어질텐데 하는 것이 저절로 눈에 보인답니다. 그래서 그는 할수 없이 신학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자신의 경력을 바탕으로 해서 구치소 전도와 청소년 전도를 아주 열심히 하겠다는 결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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