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참 훌륭하다. 본받고 싶으다.
오늘은 수정, 요한 두 가정과 우리가 LA와 여기 중간쯤의 Frank G. Bonelli Regional Park 에서 만났다. 말하자면 야외에서 크리스마스 전 파티를 한 셈이다. 선물 주고 받았고 내가 노래 부르고 기도해 주었다. 요한이 좋은 잡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놓쳤다. 좐이 몸이 좋지 않다고 한다. 직원들이 아파서 그렇다. 혜린이와 현빈이과 아내와 내가 공차기 놀이를 했다. 음식을 같이 먹지 못했고 그냥 서로 나누어 주어 집에 가져 갈수 있도록 했다. 이 모든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특별조치이다. 어제도 친구들과 음악회를 열었다, 나는 기타치고 오 베들레헴 을 불렀다. 목사님들 다섯 가정이 파크에서 만나 음악회 하고 점심 김밥을 먹었다. 원으로 둘러 앉으니 적당 하였다. 악기는 플룻, 섹스폰, 클라리넷, 드럼펫, 바이얼린, 하모니카, 기타 였다.
홈레스 사역을 두 사람이 시작했다. 아내와 나이다. 그래서 이름을 C F M 이라고 지었다. Couple Food Mission 이다. 지지난 토요일(12/12/20)에 시작을 했는데 물론 언제 까지 지속할지는 잘 모른다. 빵 70개, 달걀 120개, (집에서 삶았음) 빵 70개, 바나나 90개, 오렌지 50개, 물 2박스, 이렇게 담아서 가장 가까운 집 앞 4거리에 펼쳐 놓았다. 코스트코에서 샤핑을 했는데 그날 $55.66이 나왔다. 아내는 55년생이고 올해 66세가 되니 참 의미 있다고 여겼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직접 나누어 주지는 못하지만 내어 놓았다. 점심 시간 지나서 나가보니 3/4 이 나갔다. 그다음 저녁에 가니 다 없어졌다. 물론 가져가는 사람을 확인하지는 못했다. 카메라 설치를 해 놓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리고 19일에 똑 같은 방법으로 금요일에 코스트코에서 샤핑한후 토요일 8시 쯤에 준비해서 9:00에 갔다. 19일은 오렌지를 빼고 아보카드를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조금 생겼다. 누군가 물 한 박스를 그대로 가져갔고 누군가 우리것을 가져가고 다른 것, 예를 들면 빵은 각자 봉지를 띁을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저희들은 코스코에서 어제 사 왔는데 누가 갔다놓은 빵과 봉지에 든 과일은 며칠 지나서 먹기가 좀 곤란해 보였다. 새것과 흔 것을 바꿔치기 한 것 같다. 저녁에 현장에 갔더니 마침 한 여성이 우리가 남은 것을 거두어 가니 왜 이것을 가져 가느냐고 묻는다. 우리는 모든 것이 끝났고 밤새도록 음식을 바깥에 둘수 없어니 가져간다고 대충 이야기 했으나 그녀는 언제 또 물품을 놓을 건지를 묻는다. 아내는 금년까지 하고 중단 하겠다고 한다. 좀 까다로운 일이 생긴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음에는 우리가 좀 떨어져서라도 차에 앉아서 지켜보자고 내가 제안했다. 오전만 지켜 보다가 정리해 버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페이스 북에 올렸더니 칭찬이 쏟아졌다. 귀한 일이라고 생각 한다. 아참 19일에는 음식을 막 차리고 있는 중인데 웬 차가 가까이 대더니 차에서 한 청년이 차에서 내려 돈 $20 을 준다. 이름은 아브라함이라고 하고 텍사스에서 왔다고 한다. 잠시 온 것인지 아니면 여기에 살고 있는 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매우 놀라운 일이다. 감사 하게 받고 더 힘을 얻었다. 내가 제안을 하고 아내가 협조하는 것인데 아내는 얼마나 계속할지 좀 궁금하고 잘 모르겠다. 다음 토요일 물론 그대로 할 예정이다. 아래 사진이 둘째날이고 그 아래것이 첫째날이다. 아 누가 세정제를 그냥 가져갔다.
19일(둘째날)미국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1000만명이 넘었다. 아주 위험한 수치이다. 그러나 이나라 대통령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는다. 몇십만명이 지금 죽어가고 있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은 그냥 골프만 치고 대책은 내 놓은것이 아무것도 없다. 한심한 노릇이다.
]낙태는 살인이라고 주장 하면서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다. 특히 노인층이 많이 죽는다는데 대해서 그냥 그러러니 하고 생각한다. 자기도 지금 74세이면 노인인데 같은 노인이지만 자기는 모든 의료혜택을 완벽하게 받을수 있으니 괜찮다는 이야기다. 남은 생각하지 않는 대통령, 자기가 차기 대통령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직 버젖히 대통령이다.
만약에 농부가 농사를 짖지 않고 있다면, 경찰이 범죄자를 잡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학교 교사가 가르칠 생각을 하지않고 진급만 노린다면. 참으로 우스꽝 스럽다 못해 슬픈 현상이 아닐수 없다. 골프치고 트윗하고 투표 다시하라고 명령하고, 고소하고, 또 고소하고 계속 이것만 일삼으니 백성은 전염병으로 하나 둘, 백 이백, 천 이천, 만 이만, 십만 이십만이 죽어나가고 있다.
이건 공화당도 공범이라 할수 있다. 진보는 뭔가 불안하고 보수는 안전한가? 지금은 보수가 불안할 지경이다. 식당을 위시해서 작고 큰 사업체가 이 바이러스로 인해 무너지고 일용직들은 살아가는 일이 힘겹다. 이렇게 나라가 기본이 서 있지 않아서 어떻게 미국이라고 할수 있으며 어떻게 세계 지도국이라고 자랑할수 있는가?
이 상태가 계속되면 결국 세계지도국이라는 명분은 중국에게 넘겨주는 꼴이 생겨날수도 있다. 거짓말과 우겨대는 일, 진실을 그냥 뭉개 버리는 일은 백성들이 너도나도 배우고 있다. 청년들이 배우고 아이들이 보고 느끼고 못난 아이들은 그대로 흉내 낼 가능성이 많다. 사회가 불안하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총을 구입하고 있다. 도대체 총알을 누구에게 날릴려 하는 것인가?
희망을 가지도록, 정직이라는 사회를 세워나가도록 새 대통령과 민주당, 공화당, 상원, 하원 의원들이 정신을 차리고 빨리 절망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서정길 (위클립 대학 교수, 은퇴목사)
돈이 있어도 옳은일을 위해 쓰는 사람이 있고 돈이 있으면 자기 하고 싶은 일을 그냥하는 사람이 있다. 후반부의 사람은 트럼프다. 죄짓는 일이든 남에게 손해가 가는 일이든 그냥 해 버린다. 문제가 생기면 돈을 투여하면되고 변호사를 사면 된다는 의식이다. 이런 의식을 가진 사람이 개신교인이라니 더 더구나 복음주의 신앙인이라니 안타캅고 답답하고 챙피하다. 이런 사람이 나랏일을 4년동안 보았으니 백성들이 얼마나 고달펏겠느냐? 어떤이는 네로황제에 빗대어 사진을 포샵했다. 사람은 물론 완전하지는 않다. 허물이 있다. 그러나 정도차이는 분명이 있는거다. 칼을 가진 사람이 나쁜짓을 하면 맨손으로 나쁜짓 하는 것 보다 훨씬 그 피해가 크다. 그러나 칼을 가진 사람보다 권력을 손에 쥔 사람은 더 피해가 크고 크다. 비정상적인 생각에 똘똘 뭉쳐있는 사람은 무엇이 손에 쥐어지든 이것을 악이용하고 만다. 권력이면 권력으로 돈이면 돈으로,, 심지어는 신앙이라는 두 이름으로도 나쁜일을 서슴치않고 성경을 이용하고 십자가를 이용하고 하나님을 이용한다.
며칠전에 선거를 했고 나도 투표를 해서 개표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나는 미국에서 두번째 투표를 했는데 약 10년만에 하니까 매우 할일이 많았다. 선거권자 신청을 해야하고 우편투표를 신청하고 우편으로 받아서 작성을 꼼꼼하게 하여 해당부서에 보내야 한다. 나는 아내와 함께 레익 엘시노 시청에 직접 찾아가서 투표함에 넣었다. 사진도 찍었다. 그런데 많은 표를 얻은 바이든이 당선자라고 일컬어 지지만 트럼프가 도저히 패배되었다는 인정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증거도 없는 고소,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성추행, 탈세, 가족유산 등등의 문제로 고발되어 있기에 쉽게 떠나지도 못한다. 지금 현재 대통령이라는 권한으로 자신이 자신을 면책할수 있는 권한을 누리려 하고 있다. 좀더 기다리자. 보기 싫어도 뉴스를 계속 보아야 한다.
우리 미국에 희망이 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도하자!
오늘도 여전히 한시간 반 정도를 걸었다. 아내는 길에서 자몽을 가진다. 사실 마켓에서 살수 있어도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올게닉이라는 이론이 크다. 나는 어느정도 협력을 하지만 적극적이지는 않다. 이유는,,, 그저 그렇다. 신학이란 무엇인가 제 65강을 했지만 마음에 들지않고 방해요소도 있다. 그 벽을 이용해서 건너가는 다리가 되게하는 인내와 끈기가 있어야 이런일도 해 낼수 있다. 철저히 숙제를 하는 사람은 불과 두사람이다. 그러나 전 세계에 공개되니 누구든지 볼수 있으며, 몇사람이 즐겨 보는지 모를 일이다. 유튜브라는게 참 묘하다. 알수 없는 사람들에게 공개하지만 정확하게 몇사람이 본다는 것이 드러나니 만족도의 눈금이 오르락 내리락하니 말이다. 집안에 할일은 많고 내 개인적으로도 할일, 하고싶은일, 해야할일들이 많다. 외롭고 심심해서 우울증이 걸릴 그런일은 없다. 매일 바쁘고 시간이 모자란다. 피아노, 기타 오늘도 손도 못댓다. 사람들에게 안부전화나 카카오톡 해답만이라도 부지런히 해 주어야 하는데 왠지 거기에 시간이 할애되지 않는다. 혼자 바쁘고, 혼자 쓸 시간이 없고 그래서 좀더 시간을 잘 매니즈맨트를 해야할 것 같다.
샤워는 못했으나 머리를 감았다. 오른 손가락의 보호를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동안 오른손 가락을 참 많이 사용했다. 손가락 한개가 상처를 입었는데 이렇게도 불편하다니,,,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이나라가 세계 지도국으로 지내 왔는데 트럼프로 인하여 세계에서 오히려 걱정하는 나라가 되고 있다. 이번 기회에 대통령을 바꾸어야 한다. 트럼프냐? 바이든이냐?의 양대구도가 아니라 트럼프냐? 트럼프가 아니냐?의 양대구도라는 말이 있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 된것 같다. 그래도 추종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참 이상하다. 미국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듯 하다.
푼다회 친구 그릅이 참 좋다. 그렇게 깊이들 사귀지는 않지만 은근히 서로를 위해주고 이만하면 건전하다. 건전하지 못할이유 사실 없다. 모두들 은퇴자 들이니 말이다. 5가정이다. 가족기도 다음에 푼다회 기도가 나온다.
계속되는 일이 내년4월까지는 갈것같다. 장학제도이지만 교제비로 한 과목당 $50을 받았다. 물론 이것은 내가 각종 파워 포인트와 유튜브 만드는데 사용된 것으로 지불될 예정이다. 대학에 온라인 학교 강좌 문제 이야기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가 아니라도 우리는 학생들이 서로 떨어져 있어서 온라인으로 강의 할수 밖에 없다. 세명이 두과목씩이니 300불과 미납까지 합쳐서 $350 이 입금되었다. 6개월 "신학이란 무엇인가"와 "마태복음 강좌"를 해야한다. 놀면 뭐하나 이런거라도 해야지 사실 공부는 가르치는 나 자신이 제일 공부많이 한 셈이 된다. 봄학기에는 "신학이란"과 "에베소서 강좌"를 모두 마쳤다.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그냥 접어두기 보다는 학생들을 가르쳐야지,, 거의 무료이지만 돈보다 중요한것이 교육 자체이고 나도 열심히 해야 치매 걸리지 않지. 그러나 문제가 있다. 내용이 좋아야 하고 신속해야한다. 느려 터지면 학생들이 지겨워서 하기 싫어지고 이렇게 되면 책임은 내가져야 한다. 마태복음 오늘 연구해 보니 헤롯, 동방박사, 예수님으로 구분해서 정리하니 새로 배우는것 같다. 평생 읽고 가르치고 설교한 내용인데도 그렇다. 감사 하다.
크로스 크릭 골프장에 오랜만에 갔다. 4년전에는 내가 아내와 함께 1주일에 3번은 가서 쳤던 곳이다. 오늘 오랜만에 갔더니 옛날 생각이 났다. 그런데 나의 무너진 골프가 되살아나지 않는다. 25점의 나의 핸디를 되찾아야한다. ㅎㅎ
오늘도 점수는 거의 40점이었다. 지난번 뮤리에타에서 강, 추, 이, 나 이렇게 쳤을때는 37점이 나왔는데 회복이 아주 느리다.
건강에 관계 있을것 같다. 운동을 하고나니 산소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피곤하지 않고 생생하다. 오늘은 아내가 더 피곤해 하는것 같다. 옛날과는 달리 오늘은 혼자 갔다. 아내는 힐링댄스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에 시간과 정력을 바칠수가 없다. 보기게임은 되어야지,,,,
관리와 바란스가 이루어 져야한다. 말의 힘을 치우치지 않게해야한다. 듣기 좋은 말은 필요하다. 그로 하여금 귀를 귀우려서 효과를 증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듣기좋은 말을 시종일관 하기만 하면 결코 옳지않다. 그것은 말의 힘의 기능을 좌초화 시키기 때문이다. 말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이 있는 말은
첫째 합리성을 지녀야 한다. 누구든 들으면서 고개를 끄떡일수 있는 보편성을 가져야 한다.
둘째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목적이 없는 말은 향방하는 배와 같다.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배는 바다위에 떠 있을 필요가 없다.
셋째 선한말이어야 한다. 선할수 있을때 나와 상대방을 살릴수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릴수 있어야 한다.
넷째 유머스러우면 훨씬 분위기를 이끌어 나갈수 있다. 유머는 일시적인 효과를 가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효과도 발휘 할수 있다. 장기적인 효과란 사람의 마음에 그때 그 이야기가 생각나게 되는 기능을 가지게 된다. 그것은 그때 그사람과 그때 그 일에 대한 미래를 예측해 나가는 긍정메시지를 가지게 된다.
오늘 오랜만에 골프를 쳤다. 그런데 무너졌다. 생각, 기억, 행동, 관리 이런것들이 무너진 것이다. 아마도 40점은 넘게 나왔을 것이다. 오늘 싱글선수하고 쳤는데 말이 아니다. 그가 얼마나 답답 했을까? 그래도 18홀 끝까지 쳐서 마쳤다. 아무래도 약 3개월만에 처음치니 그런것 같다. 자주치지 않으니 더 못친다. 문제는 내가 판단, 기억, 행동, 인지, 등등을 바르게 이어 나가려면 쳐야한다. 그래서 나의 여러가지 내면과 외면의 건강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을 전혀 만나지 않고 사는데 이렇게라도 하니 사람을 만나게 된다. 12시에 시작해서 4시에 마치고 in & out 햄버그를 사 먹었다. Y 가 냈다.
5명의 친구들
한 친구는 음악을 잘 한다. 한친구는 조각을 잘한다. 한친구는 언어구사가 자연스럽다. 한 친구는 지혜롭다. 나는 잘 모르겠다. 오늘 한 친구 부부는 참석 못했다. 우리모두 모이면 남여 합쳐서 10명이다. 시작한지가 얼마나 되었을까? 2년은 된 것 같다.
오늘은 100만불이 있다면,,, 이란 주제가 나왔다. 집을 사야겠다고 한 사람이 둘, RV 를 사야겠다는 사람이 둘 나왔다. 사실 함께 할수 있다면 RV의 효율은 굉장할것 같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도 해보기를 원하는 일도 나왔고, 라스베가스에 가 볼예정도 해 보고, LA에 쉘터를 지어서 노숙자에게 제공하는 방법도 나누었다. 비록 말뿐이었지만 그나마 약간의 희망을 가져보는 시간이었다.
70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70세가 아직 젊은것 같다. 금년 미국 대통령 후보가 74세와 77세이니 말이다.
management 와 balance
균형과 조치- 나는 요즈음 이 두가지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어 주어야 하고 길거나 짧지않게, 크거나 작지않게, 많거나 적지않게,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약하거나 강하지 않게, 이것은 실제 물건을 들때로 부터 시작해서 내 시간관리나 나의 생각의 무게 마음의 씀씀이등등 많은 것이 적용된다. 이 균형과 조치가 잘 되지 않아서 손해를 보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필요없이 약을 많이 먹는다든가 고집 스럽게 약을 전혀 무시하는 것이 나쁜것 처럼 모든일에 그렇다. 이 메니저먼트와 발란스가 잘 이루어 지면 모든 일이 평행을 가질수가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가 잘 이루어지면 사실 진보해 나가게 된다. 건강문제도 마찬가지로 음식을 너무 짜게 먹지않고 적당히 싱겁게 먹어야 하고 너무 많이 걷지말고 하루에 2시간 정도 걷고, 운동도 지나치지 않고 적당히 해야한다. 잠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골프도 그렇고 컴퓨터 만지는 것도 그렇고 친구와의 대화도 그렇다. 모든 것에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균형을 가지고 움직이면 된다. 화가 날때에도 적절하게 참되 아주 화가나면 조금은 언성을 높혔다가 금방 낮추어야 한다. 가까운 것도 보고 멀리도 보고, 쉬운것도 하고 힘든것도 좀 하고 이렇게 하면 즐겁게 오래오래 살수 있다. 지금 일기쓰는 것도 매우 적절히 남이 보아도 괜찮아야 하고 또 그렇다고 너무 남을 의식만 해서는 안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너무 진정성으로 가다보면 글이 안되고 푸념만 늘어 놓는다. 이것도 메니져먼트와 발랜스가 있어야 한다. ㅎㅎ 이제 자자
오늘은 수요일이라서 물 수水(물수) 자이기에 화분에 돌아가면서 주면 많이 걸린다. 바깥 뒤 바깥 앞, 1층, 2층 29개 정도 된다. 적은게 아니다. 나는 화초를 별루 사지않는다. 있는 것으로 그냥 더 늘어 나도록 조금 손볼 뿐이다. 그러나 이 화초가 자라나는 것을 보는 기쁨은 안다. 작을수록 관심을 가지고 분갈이, 물주기를 적절히 하려한다. 지식도 별로없고 경험도 없다. 그러나 그저 있는 화분 하나하나 손 댈 뿐이다. 아내는 화초보다는 열매맺는 나무를 더 좋아한다. 남자인 내가 오히려 화초에 약간의 관심을 둔다. 아내는 은퇴후 이 집에 처음 시작할때 아주 작은 손가락만한 나무를 home Dep 나, 또 다른 마켓에서 몇개사서 심어 놓았는데 지금은 살구나무, 자두나무, 복숭아나무, 무화과 나무, 사과나무, 오렌지 나무, 배나무, 대추나무, 낑깡 나무, 도마도, 깻잎, 부추, 쑥, 파, 셀러리, 등이 뒤밭 조금 있는 곳에서 재배(?) 된다. 너무 작아서 재배라니 좀 이상 하기는 하다. 지금은 무화과와 감 그리고 대추를 얻고 있다. 아내는 될수 있으면 올게닉으로 키우고 선호하고 있다. 거름(컴포스팅)도 직접 하여 집에서 거름 만들어 내니 과일 껍질 종류가 그냥 쓰레기 통으로 가지않고 다시 밭으로 가니 역시 최고다. 오늘은 신학이란 무엇인가 한 분한테 56강 부터 60강 까지 동영상, 원고, 과제 까지 보냈다. 약간의 줌바 종류의 댄스를 30분 하고 샤워하니 졸린다. 10:21분이다.
목회전략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