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축구가 결승에 오른것을 축하하느라고 들떠 있다. 그러는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더 많이 전염이 되어가고 있다. 축제에 빠져서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줄 모른다고 하니 신사의 나라 영국 답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티라는 나라가 그동안 힘들었지만 엊그제 대통령이 암살을 당하게 되므로 더 나라가 혼란에 접하고 말았다.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던 순수한 청년이 오르고 올라 대통령 자리를 맡았는데 결국은 28명의 특별조직대로 인해 그의 자택에서 숨지고 말았다고 한다. 내가보니 그는 개혁을 하기위해 갱 단의 조직을 무너뜨리기 위해 많은 투쟁을 하였다. 그러나 갱단이 경찰보다 그 힘이 우세해서 나라의 공권력으로도 그들을 무너뜨릴수 없었다. TV 에 나온 그의 모습을 보니 표정은 그만하면 독재자 같이 생기지는 않았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를 독재자라고 시위한 일이 많았다.
한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엄격해도 그렇고 순전해도 그렇고 바란스가 필요한것 같다. 어디 나라 뿐이겠는가? 기업이라는 단체나 사회 각종 조직체들도 마찬가지요 심지어는 가정 공동체도 다스려 나감이 쉬운 일이 아니다. 수장은 어디서나 환영을 받아야 하지만 때로는 당근으로 때로는 채찍으로 조절하고 솔선수범하고 이끌고 몰아 나아갈때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룰수 있으리라
요세미티와 포틀랜드와 뉴저지에 7월-9월까지 갔다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