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구 목사, 미주장신 은퇴목사회 상임총무를 맡아 수고 하신다. 오늘 부에나 팍에 있는 강남하우스에서 약 30명이 모였다. 오랫만에 최지웅 목사님도 나오셨다. 선물을 드리지 못해 아쉬웠다. 장재원 목사는 재정담당으로 수고를 많이하고 최지웅 목사님 부부를 라이드 했다. 고맙니다. 나는 100불을 지불했다. 회비 작년과 올해 것이다. 아내는 아깝다고 했지만 내 주장은 지갑에 들어있는 돈은 돈이 아니다. 휴지도 아니다. 지갑에서 나와야만 비로소 돈이다. 그래서 회비를 낸 것은 내가 계속 이 모임에 가든 가지않든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김수광 목사님의 불출석으로 오늘 계속 이어나가려 했던 푼다회 모임은 없어졌다. 자동차 앤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집에오니 이하영 목사님이 전화왔다. 배가 아파서 전화 했다고 하는데 그곳을 라스베가스다.
3/17/수요일 2021년 사진은 푼다회 맴버들이다. 이하영 사모님만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