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정, 요한 두 가정과 우리가 LA와 여기 중간쯤의 Frank G. Bonelli Regional Park 에서 만났다. 말하자면 야외에서 크리스마스 전 파티를 한 셈이다. 선물 주고 받았고 내가 노래 부르고 기도해 주었다. 요한이 좋은 잡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놓쳤다. 좐이 몸이 좋지 않다고 한다. 직원들이 아파서 그렇다. 혜린이와 현빈이과 아내와 내가 공차기 놀이를 했다. 음식을 같이 먹지 못했고 그냥 서로 나누어 주어 집에 가져 갈수 있도록 했다. 이 모든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특별조치이다. 어제도 친구들과 음악회를 열었다, 나는 기타치고 오 베들레헴 을 불렀다. 목사님들 다섯 가정이 파크에서 만나 음악회 하고 점심 김밥을 먹었다. 원으로 둘러 앉으니 적당 하였다. 악기는 플룻, 섹스폰, 클라리넷, 드럼펫, 바이얼린, 하모니카, 기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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