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민수 아빠가 챙겨준 별장이다. 민수아빠 별장이 아니라 어떤 별장 가지신 분이 아마 조금씩 돈을 받고 나누는가 보다. 즉 며칠동안 세를 주는 것이다. 집은 엄청 크고 넓다. 150만불에 집이 나왔다고 하니 생각보다는 좀 쓰긴 하지만 대 저택이다. 우리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클린턴 키트로 가서 전에 등산하던 안내사무실 쪽에 오다가 오른쪽으로 좀 들어간다. 어제 처음 집을 찾을 땐 밤이었다. 조금 헤메었으나 그래도 쉽게 찾았다. 흑인 여자가 총 매니저 역할을 하는데 흑인이다. 아침에는 빵과 각종 과일과 커피를 먹었으며 점심에는 잡채 비빔밥을 먹었고 저녁에는 양상추에 빈대떡을 먹었다. 오전에는 뒷마당 테이블에 네트를 걸어오고 아내와 탁구를 쳤고 저녁에는 피트니스 를 유튜브를 보고 추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