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한시간 반 정도를 걸었다. 아내는 길에서 자몽을 가진다. 사실 마켓에서 살수 있어도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올게닉이라는 이론이 크다. 나는 어느정도 협력을 하지만 적극적이지는 않다. 이유는,,, 그저 그렇다. 신학이란 무엇인가 제 65강을 했지만 마음에 들지않고 방해요소도 있다. 그 벽을 이용해서 건너가는 다리가 되게하는 인내와 끈기가 있어야 이런일도 해 낼수 있다. 철저히 숙제를 하는 사람은 불과 두사람이다. 그러나 전 세계에 공개되니 누구든지 볼수 있으며, 몇사람이 즐겨 보는지 모를 일이다. 유튜브라는게 참 묘하다. 알수 없는 사람들에게 공개하지만 정확하게 몇사람이 본다는 것이 드러나니 만족도의 눈금이 오르락 내리락하니 말이다. 집안에 할일은 많고 내 개인적으로도 할일, 하고싶은일, 해야할일들이 많다. 외롭고 심심해서 우울증이 걸릴 그런일은 없다. 매일 바쁘고 시간이 모자란다. 피아노, 기타 오늘도 손도 못댓다. 사람들에게 안부전화나 카카오톡 해답만이라도 부지런히 해 주어야 하는데 왠지 거기에 시간이 할애되지 않는다. 혼자 바쁘고, 혼자 쓸 시간이 없고 그래서 좀더 시간을 잘 매니즈맨트를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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