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일이 내년4월까지는 갈것같다. 장학제도이지만 교제비로 한 과목당 $50을 받았다. 물론 이것은 내가 각종 파워 포인트와 유튜브 만드는데 사용된 것으로 지불될 예정이다. 대학에 온라인 학교 강좌 문제 이야기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가 아니라도 우리는 학생들이 서로 떨어져 있어서 온라인으로 강의 할수 밖에 없다. 세명이 두과목씩이니 300불과 미납까지 합쳐서 $350 이 입금되었다. 6개월 "신학이란 무엇인가"와 "마태복음 강좌"를 해야한다. 놀면 뭐하나 이런거라도 해야지 사실 공부는 가르치는 나 자신이 제일 공부많이 한 셈이 된다. 봄학기에는 "신학이란"과 "에베소서 강좌"를 모두 마쳤다.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그냥 접어두기 보다는 학생들을 가르쳐야지,, 거의 무료이지만 돈보다 중요한것이 교육 자체이고 나도 열심히 해야 치매 걸리지 않지. 그러나 문제가 있다. 내용이 좋아야 하고 신속해야한다. 느려 터지면 학생들이 지겨워서 하기 싫어지고 이렇게 되면 책임은 내가져야 한다. 마태복음 오늘 연구해 보니 헤롯, 동방박사, 예수님으로 구분해서 정리하니 새로 배우는것 같다. 평생 읽고 가르치고 설교한 내용인데도 그렇다. 감사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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