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2일 수요일

글쓰기 첫날이다.

29세 밖에 안된 여성이 말하는 것을 세바시에서 보고 나도 글을 써 보기로 하였다. 글은 주어를 나에서 너로 너에게 여러분에게로 번져 나가는 힘이 있다고 한다. 즉 말하고자 하면 오늘 나는 밥을 먹었다. 아내와 먹었다. TV를 보면서 한국의 홍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서 먹었다. 나는 안전한 지금 이자리가 그들에 비해서 참 미안하다. 안일하게 살지말고 좀더 남을 위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도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다른 사람도 그렇지만 나도 많이 움추러 들었다. 그러나 넓게 깊게 인생의 가치를 높이자 물론 주님 앞에서 주님안에서 주님을 위해서이다. 요즈음은 매일 성경읽기와 1주일에 한편, 에베소서 강좌를 준비하여 유튜브를 만들고 있다. 이제 10:30분이 다 되어 간다. 100도가 넘어서 문 열어놓고 자야한다. 에어 컨디션을 켜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감사 하다. 8/12/20 수요일, 레익엘시노에서 정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