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6일 수요일

아이패드

새로운 아이패드가 또 생겼다. 하나는 아내 것으로 쓰면 된다. 감사한 일이다. 오늘 이웃집 애기가 돌아갔다. 집수리로 인하여 우리가 맡아서 잠시 돌보았다. 영리하고 순하고 밥도 잘먹고 모든 것을 따라한다. 주의를 주면 중지하고 그냥 두면 온 사방 모든 물건을 모두 만진다. 위험한 것은 잘 만지지 않는다. 동생의 집을 얻는 문제가 마음을 복잡하게 한다. 세상에 참 쉬운 일이 없다. 잠시 성경읽기 동영상 만드는 것은 구약 말라기 4장으로 잠시 쉰다. 한 일주일 쉬기로 했다. 아내가 읽고 나는 서론과 모든 디자인과 유튜브가 만들어 지기까지의 기술을 책임지고 있다. 매일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신약으로 넘어가면 예수님의 행적이 시작되기 때문에 아내가 좀 긴장을 한다. 나는 50년간 정도 계속 읽던 성경이니 긴장이 없지만 늘 읽어도 새록새록 은혜가 된다.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에베소서 강좌가 어제 끝났는데 좋은 평가를 해 주니 감사 하다. 부부 문제라서 늘 생각하던 바도 있고 또 결혼주례를 많이 했으므로 술술 쉽게 전개해서 점수를 좀 얻을것 같다. 대통령 선거를 가까이 두고 트럼프와 조 바이든 이 각을 세우고 있다. 나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이 싫다. 물론 정치인들이 거짓말을 많이 하지만 그러나 공약을 깨트리는 정도가 아니라 말에 절반이상이 거짓이니 어떻게 그 사람을 믿으랴... 낙태문제와 동성애 문제 등등 매우 싫어하는 것을 빼고 민주당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다. 아주 극단 민주당이 아니고 적당히 나아간다면 말이다. 이제 72세이니 난 세상을 많이 살았는데 아직 더 살아야 한다고 하니 더 시간이 존귀하다. 누구처럼 지루하거나 우울증에 걸릴일을 걱정하지 않는다. 할일이 많으니깐,,, 피아노, 기타, 등등으로 좀 실력도 쌓고 즐기기도 하고 싶다. 그러나 한주에 에베소서 강좌와 매일 성경 읽기 유튜브 만들기도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고 바쁘다. 대추가 많이 붉어져 가고 있고 무화과는 적당히 잘 익어가고 있다. 도마도도 많이 맺히고 있다. 그러나 아내와 내가 먹을 정도이다. 계속해서 다람쥐와의 빼앗기는 계속 되고 있다. 논문을 유튜브 만드는 일과 컬럼을 만드는 일이 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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