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일 수요일
집 문고리
집 문고리가 새롭게 단장했다. 천사가 와서 최신 것으로 달아 주었다. 한번 신뢰했으면 계속 신뢰하여야 바로 인간인데 나는 주변 사람들과 그러하는지 되돌아 본다. 나에게 잘 대하는 사람은 좋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게되니 이것 또한 병이로다. 사랑은 자신의 이웃만이 아니라 원수도 사랑해야하는데 친한 사람이나 사랑하고픈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든다. 친구중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생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원드린다. 나에게 예고나 약속없이 찾아온 사람을 받아 들이지를 못했다. 묘한 감정이 계속 마음을 지배한다. 교회는 예배를 공식적으로 드리지 못하므로 매우 힘들것 같다. 목회가,,, 물론 어느 교회든 요즈음 다 비슷한 상황이지만 내가 나가는 교회 마찬가지이다. 잘 사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카카오 톡으로 장난하고 농담하고 그룹으로 대화 나누는 것도 요즈음 상황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가볍게 볼일이 아니다. 꽉막힌 동굴에 구멍을 뚫는듯한 행동들을 여기저기 찾아야 한다. 굉장한 것이 아니라도 괜찮다. 그리 엄청나지 않아도 된다. 그러한 작은 마음을 나누면 그것이 곧 큰 것이다. 신학이란 무엇인가 63강 까지 하였는데 끝까지 하여 빨리 마쳐야 한다. 에베소서는 조금만 더하면 끝난다. 보내주는 신학공부 계속 보내야 한다. 문제 만들어서,, 나의 개인적인 숙제라 할수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님이 보고싶다. 나는 아직 살아 있으니 감사하다.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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