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1일 월요일

아이폰 스토레이지

 


오늘은 오전에 푹 잤다. 사실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이유는 역시 밤에 잠을 설쳤기 때문이었다.  잠은 참으로 중요하다. 특히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 좀더 새로운 것을 대하면 전체 하루 시간 메니져먼트가 안되어서 곤란을 겪는다. 그래서 이제는 매일 매일을 컨트럴 해야한다. 오늘은 아들에게 많은 컴퓨터와 아이폰 정리하는 법을 배웠다.  특히 스토레이지가 꽉 차서 힘들었는데 잡동사니를 다 처리해 주었다. 그러느라 약 2시간 꼬박 줌을 통해서 서로 나누었다.  아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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