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ment 와 balance
균형과 조치- 나는 요즈음 이 두가지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어 주어야 하고 길거나 짧지않게, 크거나 작지않게, 많거나 적지않게,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약하거나 강하지 않게, 이것은 실제 물건을 들때로 부터 시작해서 내 시간관리나 나의 생각의 무게 마음의 씀씀이등등 많은 것이 적용된다. 이 균형과 조치가 잘 되지 않아서 손해를 보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필요없이 약을 많이 먹는다든가 고집 스럽게 약을 전혀 무시하는 것이 나쁜것 처럼 모든일에 그렇다. 이 메니저먼트와 발란스가 잘 이루어 지면 모든 일이 평행을 가질수가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가 잘 이루어지면 사실 진보해 나가게 된다. 건강문제도 마찬가지로 음식을 너무 짜게 먹지않고 적당히 싱겁게 먹어야 하고 너무 많이 걷지말고 하루에 2시간 정도 걷고, 운동도 지나치지 않고 적당히 해야한다. 잠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골프도 그렇고 컴퓨터 만지는 것도 그렇고 친구와의 대화도 그렇다. 모든 것에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균형을 가지고 움직이면 된다. 화가 날때에도 적절하게 참되 아주 화가나면 조금은 언성을 높혔다가 금방 낮추어야 한다. 가까운 것도 보고 멀리도 보고, 쉬운것도 하고 힘든것도 좀 하고 이렇게 하면 즐겁게 오래오래 살수 있다. 지금 일기쓰는 것도 매우 적절히 남이 보아도 괜찮아야 하고 또 그렇다고 너무 남을 의식만 해서는 안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너무 진정성으로 가다보면 글이 안되고 푸념만 늘어 놓는다. 이것도 메니져먼트와 발랜스가 있어야 한다. ㅎㅎ 이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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