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의 요약들
신학과 성경이해를 돕는 일을 하고 있다. youtube 로 ,,,
이제 곧 마태복음과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이 두가지가 나의 생각의 기준을 세워 준다. 그래야 한다. 아무생각없이 즐거움 따라 상황따라 그냥 사는 것은 지루함과 공허함을 낳을 뿐이다. 누군가가 나의 연구와 나눔을 동참한다는 사실이 이 길을 계속 가게 할 뿐 아니라 나의 삶에 중심을 지니게 한다. 이건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무슨 목사이기 때문에 하는 일이어서는 더욱더 안된다. 이것이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화장실을 가듯이 운동 하듯이 그래야만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물론 수입도 없다. 그냥 하는 것이다.
기타치기, 피아노 치기, 노래 부르기 참 좋은 일이다. 나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 이것도 해 보니 부지런해야 한다. '틈나면 하는것지' 라고 생각하니 잘 안된다. 오늘도 어물어물 하다가 기타 손도 못댓다. 영화 본지는 아주 오래 되었다. 좋은 영화 좀 보고 싶은데 같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볼 생각도 없고 시간도 없고 그렇다. 아니 명화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그렇다. 네풀렉스는 이웃집 민수 아빠가 깔아 주어서 찾아 볼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이 더 풍부해 져야한다. 젊은이는 젊은이가 할 일이 있고 나이든이는 나이든이가 할 일이 있다. 나이든 이들의 세계가 있다. 우습게 보지말라. 느리지만 무게가 있고 별일 아닌것 같아 보이면서도 중요하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무시 할수 없다. 젊어서는 좀 잘못하면 죄를 짖게되는 것을 나이들어서는 잘 하지 않는다. 남을 해치는 일을 잘 안한다. 나이들어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젊은이들 보다는 훨씬더 유익된 일들에 시간을 바칠수 있다. 철만 든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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