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5일 화요일
작은 산을 돌다
공기 청정 문제가 100이하면 걸으로 바깥으로 나갈수가 있고 100이상이면 밖에 나갈수가 없다. 오늘은 97 정도라서 늘 하던대로 아침 6:30분 경 앞산을 향해 갔다. 산이라 해봐야 겨우 오르막 몇개 있는 정도니 언덕이라고 해도 좋고 시골 주택가라고 해도 말이된다. 보통처럼30분을 걷고나면 쉬면서 음식을 먹는다. 아침이라기 보다는 허기를 면하는 사과 대추 고구마 바나나이다. 때로는 빵을 가져 가기도 한다. 그러나 1:40분 정도 걷고 와서 집에서 조금 더 먹고 커피 마시면 아침 식사는 끝난다. 걸을때 때로는 약간의 언덕에는 뒷걸음질 하여 종아리 근육부분을 달리 쓰기도 한다. 아내는 대체로 낭독에 관한 유튜브를 켜고 들으며 걷지만 나는 어제 녹화한 낭독과 함께 성경읽기 약 10분 이내이므로 듣고 이어서 오늘의 미국/강혜신 을 듣는다. 나의 정치노선과 비슷해서 늘 듣게 된 것이 어느듯 20년을 넘게 들은것 같다. 아내는 효사랑선교회 유튜브 동영상 중 자기가 맡은 힐링댄스가 마음에 든다고 한다. 재주가 좀 있는 편이니 연습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는데 잘 되었다. 요즈음 유튜브 작업 매일 성경 낭독하는 것과 힐링댄스와 나는 에베소서 강좌 등 몇가지 하는 것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고 있을뿐만 아니라 반응 소식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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